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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제287회-제2차-행정자치위원회-2027.07.27 화요일
제287회 대전광역시유성구(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 제2호
- 유성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7년 7월 27일(화) 오전 10시
장소 :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가. 경제문화국
1) 일자리정책과
2) 문화관광체육과
3) 교육과학과
4) 지역산업과
나. 평생학습원
1) 평생학습과
2) 도서관운영과
(9시58분 개의)
○위원장 박석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경제문화국과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9시58분)
○위원장 박석연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가. 경제문화국
(9시58분)
○위원장 박석연 먼저,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경제문화국장 이은아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책부록]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위원장 박석연 경제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자리정책과
(10시10분)
○위원장 박석연 그러면 먼저 일자리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여기에는 많이 안 써있는데 유성5일장 담당하는 데가 일자리정책과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양명환위원 5일장 현 상황하고 일단은 5일장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져야 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많습니다.
그 상황 가서 어떻게 해서 안 끊어지게 할지 계획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상황은 5일장이 계속 열리는 거는 아마 위원님들 아실 거고요.
공사가 진행되고 하다 보니까 거기가 예전처럼 5일장이 그렇게 활발하게 활성화되지 않는 거는 사실이고요.
지금 천변 쪽으로 임시 상가를 조성을 하거든요. 100개 넘는 임시 상가를 조성하는데 그 임시 상가가 조성이 되면 임시 상가 앞쪽에 유성5일장을 그대로 지금 하는 자리에서 이전을 하고 지금 5일장 서는 자리는 다시 건물을 해체하고 다시 개발하는 쪽으로 가고 있고요.
시기는 11월, 올 하반기는 옮겨서 5일장을 계속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저도 대충 보고를 받기는 받은 거 같은데요.
10월 말에서 11월 초쯤에 임시 상가를 지어서 하실 거라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그전까지, 10월 달까지는 계속 5일장이 그 상태로 해서 계속 열리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양명환위원 10월 말에서 11월 초쯤에 임시 상가로 옮겨가는 거고.
그때 임시 상가를 짓는다는 얘기죠? 1, 2층으로 해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임시 상가에다가 5일장을 짓는 거는 아니고요.
임시 상가는 말 그대로 지금 개발하고 있는 구역에서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원하는 경우에 임시 상가를 배정을 해서 거기다가 장사를 계속할 수 있게끔 해드리는 거고 5일장은 임시 상가 앞쪽에
원래 5일장이 도로나 이런 데에서 건물 없이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임시 상가 조성이 되면 그 앞쪽 라인을 5일장을 계속 할 수 있게끔 지금처럼 그렇게 해주겠다는 말이거든요.
상가를 5일장 하시는 분들한테 임대를 해주는 거는 아닙니다.
○양명환위원 아니에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그렇구나. 임시 상가들 사이에 분양 비슷하게 한 다음에 그다음에 그 사이사이에 노점상을 배치할 계획으로 생각했었는데 그게 맞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맞습니다.
○양명환위원 이게 임시 상가잖아요. 임시 상가가 아파트가 다 지어질 때까지 운영되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맞습니다.
○양명환위원 그다음에 2~3년 정도 할 테고 임시 상가가 말 그대로 임시 상가니까 상가를 지은 다음에 옮겨야 되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원하는 분들은 상가를 배정을 받아서 들어가시는 분들도 있고요.
나중에 장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아마 보상을 받고 다시 상가가 지어지면 안 들어가는 분도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양명환위원 그때는 임시 상가니까 실제 상가를 지으려면 그 기간이 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장대B구역이 다 개발되고 나면, 완전히 완성이 되고 나면 그때 들어갈 수 있겠죠.
그게 한 2031년 정도는 될 거 같거든요.
○양명환위원 임시 상가니까 새 상가를 지으려면 그분들이 상가를 지을 동안에 이주할 그런 것도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이주할 동안도 계속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게 해야 되니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시간이 2~3년 정도 있다가 하는 거라서 그것도 계획을 해서 생각해 봐야겠다는 얘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아무튼 안 끊어지게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82페이지 월드스타에 외국인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82페이지요?
○양명환위원 82페이지 월드스타.
테크스타, 로컬스타, 월드스타에 보면 월드스타에 외국인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얘기가 있네. 이거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일단은 대학이나 이쪽에서 여기서 저희 쪽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하고 저희 외국으로 수출이나 이런 거 하는 창업 기업 쪽하고 연결을 해서 여기에 있는 외국 유학생 그리고 외국인들, 이쪽 기업하고 1:1 매칭을 해서 저희가 다 취업을 지원을 했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나 이런 분들도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팁스타운에 입주 공간을 지원을 해서 거기 공간에서 계속 창업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고 외국인들 저희가 포럼이라든지 커피챗 같은 걸 할 때도 관심 있는 외국인들은 같이 합류를 해서 어궁혁신포럼이나 이런 데도 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좋은 말씀이신데 정주여건 개선하는 건 아니잖아요.
정주라는 건 사는 곳을 개선한다는 거 같은데.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앞으로 저희가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추진할 거긴 한데요.
이게 다문화나 아니면 외국인들 여기 와서 유학생도 있을 수 있고 직장이 이쪽으로 한국으로 와서 있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결혼으로 인한 이주하신 분들도 있고 하니까 그분들의 법률 상담이나 아니면 그분들만의 외국인 문화 축제라든가 이런 것도 내년에는 저희가 구상을 해서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행정적으로 도와주시겠다는 얘기신가 보구나.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양명환위원 같은 얘기지만 혁신창업생태계는 청년들 위주인 거 같습니다.
83페이지 보면 청년 유입이 있는데 기대효과로 청년 유입, 매력적 일자리와 문화로 청년이 모이는 도시라는 그런 도시를 추구한다는 게 마지막에 있습니다.
어제 신문을 보니까 카이스트에서도 많은 창업을 하는데 거의 다 창업을 한 다음에 수도권으로 옮겨 간다고 그러네요.
청년 유입이라서 청년이 여기 정주할 수 있게끔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게 굉장히 큰 과제인 거 같습니다.
청년주택 한다는 얘기가 있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거기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거기는 도시계획과에서 공모사업에 당선이 돼 한 거라 제가 세부적으로 그 내용은 잘 숙지를 못하고 있고요.
일단은 에이트 있는 뒤에 어린이공원에다가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 거든요.
자세한 사업계획은 제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명환위원 86페이지 보면 유성구 청년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이게 일요일하고 공휴일 및 매주 월요일 휴무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청년지원센터 24시간 운영하면 안 될까요? 24시간 쉬지 않고 할 수는 없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건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양명환위원 돈을 많이 투입하면 되려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청년지원센터 같은 경우에 작년에 민간위탁을 추진하려고 하려다 제대로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한계가 있고요.
저희 앞으로는 지금은 직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향후에는 위탁의 운영 방식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청년지원센터를 어렵게 지어놨는데 아무래도 효과가 있으려면 청년들이 일요일하고 공휴일하고 그럴 때 더 많이 와야 될 거 같은데 일요일하고 공유일 쉬고 그러니까 효과가 많이 떨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앞으로 저희가 직영 운영의 방식에서, 운영 방식의 변화를 준다고 하면 그때는 운영하는 요일이라든지 이런 거는 다시 조정할 생각은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직영을 하다 보니까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양명환위원 예전에 일본에 창업센터랑 창업팀이랑 해서 간 적 있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그때 일본에서 창업생태계 중에서 실험실이라고 해야 되나?
창업할 때 필요한 실험실 같은 게 일본에서 굉장히 잘 돼 있어서 그런 걸 굉장히 인상 깊게 본 적 있습니다.
창업팀에서도 그런 걸 창업지원센터라든가 다른 공간을 마련해서 그런 걸 좀 해보겠다는 그런···.
그런 걸 검토해 보겠다는 얘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검토가 됐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직은 구체적으로 나온 게 없어서 말씀드릴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창업생태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창업하는데 도움 되는 실험실 같은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성구청년지원센터 이런 데에도 그런 게 들어가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아마 창업팀에서 좋은 반응을 했었었고 의원들도 좋은 반응을 했었거든요.
그런 것도 검토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84페이지 보면 상인회가 있습니다.
유성구에 상인회가 얼마나 되나요? 조직된 상인회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일단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을 받으려면 상인회 조직이 있어야 되고요.
지금 골목형상점가는 45개로 저희가 공식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거는 45개 상인회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명환위원 상인회 파악된 거 있으면 행정자치위원님들한테 전부 다 공유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목록 같은 거.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그런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하반기 골목형상점가가 8월 중 지정 예정이라고 했는데요. 이거를 신청하고 있는 상점가에서는 기대가 많이 크더라고요.
현재 대행업체가 있어서 서류 대행도 해주고 있어서 절차하는 과정에서는 어렵지 않게 진행을 하고 계시다다고 말씀을 하시던데 현재 접수하거나 진행 상황이 어느 정도 되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골목형상점가는 45개고요.
저희가 상하반기 한 번씩 골목형상점가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하는데 신청 기간이 7월 6일부터 해서 8월 14일까지 홈페이지에 공고 중이라 아직 몇 개가 들어올지는 불명확하고요.
일단 전화로 상담이나 하는 개수를 보면 15개 정도는 더 추가로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60개 정도가 아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이 돼서 운영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현선위원 대부분 골목형상점가 이용할 때는 온누리상품권이나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하는데 이런 것들을 주로 활용하는 세대가 중장년 세대가 주로 온누리상품권 쓰고, 청년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활용도는 그쪽이 더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상점가를 지정을 해놓고 잘 활성화 되기 위해서 홍보
어디가 골목형상점가인지 주민들이 알아야지 활용이 가능하니까 그 연령층이 가장 그래도 많이 보는 게 유성소식지를 많이 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정이 되면 지정된 데 추석 전에도 홍보 많이 하실 때 소식지에다 상점가를 실어주시면 어떨까 한번 제안해 봅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번에도 말씀 주셔서 저희가 소식지에도 한 번 게재한 적이 있고요.
유성구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골목형상점가 관한 웹지도를 저희가 게시를 해놨거든요.
거기 클릭을 하시면 거기에 있는 골목형상점가가 구역이 어디까지고 이런 게 다 나올 겁니다.
소식지는 저희가 홍보과랑 상의를 한번 해서 매달 하는 거는 그렇지만 그 시기쯤 돼서 홍보하는 걸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박현선위원 잘 활성화돼서 유성구의 경제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래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박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안녕하세요. 김은진입니다.
경제문화국 사업들을 보면서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어려운 일을 많이 하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일단은 첫 번째로 어은·궁동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거는 계속사업으로 추진이 되는데 사실은 이게 어느 정도 목표를 가지고 하기가 참 어려운
대개 생태계 조성이라고 하는 자체가 저희가 건물을 짓는 것처럼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정이 길고 여러 가지 전략적으로 많은 과정들이 필요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까지 추진했을 때 참여한 청년 아니면 스타트업 창업한 회사라든지 이제까지 성과를 궁금하고요.
그랬을 때 그거를 바탕으로 더 심도 깊게 전력과 여러 가지 것들을 실행하고 계신 데 실제적으로 하반기에서는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아까 커피챗이나 아카데미, 기관 협의체를 구성해서 한다라는 구체적인 안이 하반기 계획이신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김은진위원 그렇다면 이것들을 단계별로 저는 궁금하게 올해에는 어떤 식으로 그러면 스타트업 회사를 어디까지 몇 개나 아니면 내년에는 몇 개나 그리고 정주여건과 여러 가지들을 그렇게 고민해서 정량적으로 계획들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야지 이것들이 생태계 조성이라고 하는 것들을 저희가 보고 계속 예산 투여를 어떻게 할 것인가 판단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요지는 이제까지 성과들에 대한 정략적으로 나온 것들을 자료를 보고 싶다는 말씀과 앞으로의 계획들에 대해서는 단계별 정략적 목표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일단 여기 나와 있는 사업별로 몇 명이 참여했고 몇 개 기업이 했고 이런 거는 제가 데이터를 한번 모아 봐야 될 거 같아서 바로 말씀은 못 드릴 거 같고요. 그건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말씀드리면 저희 이전에,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이전에는 혁신 주체들을 연결하고 커넥트 역할을 했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협의체를 구성하고 창업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전대 의원님께서 발의를 해주셔서 그때 조례도 마련을 하고 해서 창업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은 지금 저희는 어느 정도 마련됐다고 보는 거고요.
내년부터는 저희가 뭘해야 되냐면 기반을 마련한 데다가 지금까지는 거름을 줬다고 생각하면 이제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는 작업을 해야 되는데
그 작업 중의 하나가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펀드를 조성하는 그 부분하고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창업 기업에서 나오는 제품들이나 이런 것들을 조달하고 실증 연계 판로를 확보해서 지원해 주는 부분하고 그런 부분을 앞으로 저희가 중점적으로 해서 앞으로는 자생적이고 선순환적인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최종 목표거든요.
여기에 있는 혁신포럼이라든지 커피챗이라든지 아카데미 같은 부분들은 기존에 해왔던 거를 꾸준히 계속 유지는 할 겁니다. 유지를 할 건데 이 부분 유지를 하면서 방금 전에 말씀드린 부분을 내년부터는 좀 더 중점적으로 할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앞으로 투자를 얼마를 할 거다, 몇 개 기업을 육성을 할 거다 이런 정략적인 지표는 아직 나와 있는 건 없습니다.
나와 있는 건 없는데 세부에 아마 펀드 조성을 한다든지 기업 지원을 한다든지 하면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위원님들께는 아마 사전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은진위원 중요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유성의 미래의 먹거리처럼 우리 청년하고 같이 생태계 조성이기 때문에 목표들을 구체화하면서 이거를 밟아가야지 안 그러면 사실은 약간은 어려운 실제로 결과물이 실제 하기 어려운 사업이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김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우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우일위원 국장님, 팀장님들 사업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86쪽에 공간지원 하고 네트워킹 활성화 사업이 비예산으로 잡혀 있습니다.
근데 여기 커뮤니티 기반 구축부터 대관 지원 이런 식으로 해서 53건 대관이 됐고요.
그다음에 하반기에 청년 톡톡이라든가 영화데이, 유성이글스 이런 데에 들어가는 예산 비용이 전혀 책정이 안 된 건가요? 아예 필요가 없는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닙니다. 저희가 청년지원센터를 2월 5일 날 개소를 했는데요.
사업비가 지금 3,600만 원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게 위에 주요사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청년독립 생활지원이랑 취·창업 아카데미만 저희가 예산이 반영돼 있고 사업비 별도 예산이 없어서 저희가 거기에 시간선택제 2명 있으신 분들이 그냥 말 그대로 비예산으로 해서 본인들의 능력과 발휘를 해서 다 수행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힘듭니다.
○황우일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비예산으로 갈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닙니다. 사업비는 조금 늘려야 되겠습니다.
○황우일위원 늘려야 되겠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황우일위원 차질없이 신경 써주시고요.
청년 톡톡 ON이나 청년 공간지원에서 이게 지금 차질 없이 진행이 잘 되고 있나요? 하반기 사업도?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 2월 5일에 개소를 해서 여기 운영 현황에 나와 있는 거는 6월까지의 데이터라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가 일단은 방문 인원은 1,200명 정도가 되고 대관은 5개월 동안에 53회 정도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황우일위원 그리고 89쪽에요. 3번 1인가구가 일상 커뮤니티 기반 조성인데 1인가구가 청년 1인가구를 말하는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닙니다. 일반
○황우일위원 그냥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중장년도 포함이 됩니다.
○황우일위원 일반, 청년 다 해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황우일위원 청년이 될 수도 있고 1인가구 요즘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요.
더 꼼꼼히 신경 써주시고, 특히 청년은 유성구뿐만 아니고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할 자원이다 보니까 신경을 써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현재 슬기로운 유성Salon 이거 가입자 수나 활성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플랫폼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우일위원 맨 밑에 줄에 1인 교환 슬기로운 유성Salon에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Salon이게 슬유Salon이라고 해가지고 쉽게 얘기하면 플랫폼 전산 인터넷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여기가 처음에 1인가구 저희가 사업을 시작할 때 구축한 플랫폼인데 약간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크게 활성화 되거나 하는 건 아니라 이 부분은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조금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황우일위원 예. 좀 더 꼼꼼히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황우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현 위원 안녕하세요. 오현입니다.
85페이지에서 유성형 공공일자리라고 명칭을 붙여주셨는데 다른 자치구와 차별화된 부분이나 아니면 유성구만의 특성을 반영한 대표사업이나 기대효과 정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가 유성형 공공형일자리라고 해서 세 분야가 있는데요.
디지털 분야 같은 경우는 저희가 타구에 비해서 굉장히 핵심적으로 주요하게 생각하는 사업이라 지금 청년 인턴을 모집을 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청년 인턴 같은 경우는 공공시설 SNS 홍보를 한다든지 홍보물 제작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주로 하고 있고요.
실제로 청년 인턴을 하면서 여기에서 쌓은 그런 역량을 가지고 취업한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가 실제적으로 5명 정도 취업을 했고요.
그리고 돌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은 전국적으로 확산이 됐지만 초반에는 저희 유성구가 공모사업으로 해서 당선이 된 경우라 저희 역점으로 해서 돌봄으로 해서 유성 공공형 일자리로 계속 확대해서 나가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오현 위원 앞으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오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89페이지에 보면 지역상생을 위한 대학협력 사업 운영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대학이랑 사업을 운영하기가 현실적으로 조금 쉽지 않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오현 위원 그래서 청년기획단 운영 충남대·한밭대, 아이디어 경진대회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얼마나 협업이 되고 있는지 그 부분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이 대학협력 사업은 2018년도부터 저희가 계속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타 지자체에서도 부러울 만큼 저희가 대학하고 협력이 잘되고 있어요.
지금 여기에서 얘기하는 지역문제해결형 교과과정 개설이나 아이디어 경진대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19년도부터 계속적으로 해왔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구에서 관심 있는 의제를 대학에 던져주기도 하고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주제를 발굴을 해서 아이디어를 내는 경우도 있고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대학에서 내는 아이디어를 구정에 접목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분들이 굉장히 청년기획단은 지역문제해결형 교과과정 이수한 학생들로 구성을 해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굉장히 운영이 잘되고 있고요.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연 1회 하고 있는데 아마 그때 의원님들도 오셔서 보시면 ‘잘되고 있구나, 대학하고도 굉장히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구나’ 아실 걸로 저희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현 위원 그럼 올해는 대학과 연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은 어떤 계획이 있으실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계속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대학하고 하고 있는 프로그램 굉장히 많거든요.
이게 지금 아이디어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여기도 나와있다시피 스포츠교실도 있고 실제로 관학협력이라고 그래서 대학하고 하고 있는 사업들이 9개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만약에 대학하고 있는 사업, 세부사업 궁금하시면 저희가 따로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오현 위원 예. 자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87쪽에 사회적경제에 관련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유성구에 사회적경제 협의회 위원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단체들이 몇 개가 있을까요?
그리고 사실은 이 기업들이 모아서 네트워크나 이런 것들이 잘 되어서 사회적경제에 실제적으로 활성화가 기여되고 있는지가 사실은 저희가 보면서도 고민이 됐었는데, 실제적으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가 되는 방향에 있어서 구체적인 사업이나 활동이 한마당 이외에 또 다른 사업 내용이 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가 일단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황 이런 거는 제가 지금 안 갖고 있어서 말씀은 못 드리겠고요. 그거는 별도로 저희가 드릴 거고요.
이전에 사회적기업에 관한 예산이 이전 건데 그때 좀 삭감이 많이 돼가지고 몇 년 동안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예산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아쉬운 점이 있는데 어느 정도 사회적기업에 대한 예산이 확보가 될 거 같습니다.
될 거 같아서 지금은 향후 이전에 몇 년 동안에는 거의 실적이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여기 나와 있는 사회적경제한마당이나 아니면 탐방이나 이런 쪽만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향후에 정부에서 예산을 조금 더 내려주고 할 거 같아서 그때 되면 지금보다 좀 더 활발하게 사회적기업이 운영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진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김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개 말씀드릴게요.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양명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장대B지구 유성 시장 관련해서 충남노련이랑 협의를 계속하고 계신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도시계획과랑 같이 해서 일자리정책과 쪽이랑 동향도 같이 받고 있고요. 얘기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아까 양명환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노점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계획이 우리한테 공유가 안 된 상황으로 파악이 돼요.
그건 도시계획과랑 얘기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셨으면 좋겠고, 임시상가에 대한 부분은 다들 공유를 받으셨을 테고 그거에 대해서는 자료가 있는 걸로 저도 파악을 하고 있어서 노점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기존에 기억나는 거는 노점 하시는 분들은 B구역인가 어디 다른 구역 쪽에 공간을 만들어서 하겠다 이런저런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 것들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존경하는 오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학하고 지역하고 함께 하는 프로그램들 성과가 좋다고 하셨으니까 그런 부분들 행사가 위원님들이 가보시고 직접 보시는 게 좋겠다 하는 행사가 있으면 말씀 주시면 시간 내서라도 가볼 테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안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들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께 다 골고루 준비해서 배포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87페이지에 사회적경제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맨 위에 사회적경제한마당 개최라고 써있는데 이거 언제 하시나요? 언제 하실 계획이에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10월에 할 계획인데요.
○위원장 박석연 어떻게 하실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작년에는 아마 위원님들이 의견을 주셔서 로컬푸드하고 사회경제 페스티벌을 같이 했는데 지금 축제기간 동안에 하려고 하다 보니까 날짜가 안 나와가지고 유림공원이 빈 시간 대가 없어서 올해는 같이 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위원장 박석연 어쨌든 분리해서 하시겠다? 로컬푸드랑?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현재로는 주말에 시간이 유림공원 쪽이 안 나서 로컬푸드 쪽은 그러면 국화축제 기간 동안에 평일에도 괜찮다 해서 평일에 할 생각이신 거 같고요.
사회경제 같은 경우는 평일에는 그분들이 시간을 내기가 어려우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본인들은 주말에 하고 싶다 그렇게 얘기
○위원장 박석연 같이 하든 따로따로 하든 어쨌든 국화축제 때 그렇게든 저렇게든 하시겠다는 의견이시잖아요. 그렇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로컬푸드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든 평일에는 거기가 장소가 비니까 거기서 할 거 같고요.
사회적경제 같은 경우는 주말에 해야 되는데 주말에 저희가 장소를 비우지를 않으니까 제3의 장소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거 국화축제 담당 부서가 녹지산림과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녹지산림과 하고 일자리정책과 하고 지역산업과 로컬푸드 담당하고 실무협의체 구성을 하셔 가지고 얘기를 같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 따로 얘기하시니까 제가 알고 있는 정보랑 국장님이 말씀하신 정보랑 좀 달라요.
그리고 그 밑단에 집행부 실무협의체도 있지만 사회적경제한마당에 들어가시는 실무 단체들 그리고 로컬푸드에 들어가는 농어민 단체들 다 따로따로 의견이 분분하신 거 같은데 실무협의체 구성해 갖고 한꺼번에 같이 만나서 얘기를 하셔야 돼.
이거에 대해서 계속 각 과에서 중구난방으로 하시니까 녹지산림과는 녹지산림과대로 어려운 상태고.
소통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담당 부서들끼리 실무협의체 구성이라도 빨리 해서.
지금 10월 달에 축제 준비하시려면 사회적경제한마당도 어쨌든 더 늦어지면 안 되잖아요.
8월 달에는 계획이 다 잡혀서 추진하시는데 기획서도 잡아야 되고 하실 거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한 번쯤은 실무협의체 구성해서 얘기를 같이 해볼 필요가 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정 안 되면 의회에서 간담회 잡아드릴 테니까 그렇게 좀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 문화관광체육과
(10시41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93페이지 향후 추진계획 쪽에 보면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이 맨 밑에 쪽에 보면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유성온천 관광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요.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하시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예비 초기 관광 크리에이터를 모집을 해서 여기에 교육을 해서 이분들을 육성된 크리에이터가 관내에 있는 관광 사업체하고의 연결을 통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성 관광에 우수 유성 관광 특화,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분들이 온천 쪽에 있는 그런 것들을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창출도 하고요.
거기에 있는 관진협에 속한다던가 아니면 그쪽에 호텔이나 이런 쪽하고도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서 계속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걸로 보시면 되거든요.
○양명환위원 문화관광해설사를 만든다는 얘기가 아니구나.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해설사도 그 영역에 있기는 하겠죠. 조그마한 부분에.
○양명환위원 유성구가 관광특구인데도 불구하고 문화관광해설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만들려고 그랬었는데 과에서 여러 가지 어렵다고 그래서 못 만들었었는데 이제 만들 계획이 있으신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크리에이터 육성 과정이 아직까지 저희가 계획과정이고 구체적으로 계획이 나온 게 없거든요.
계획이 나오면 저희가 그 부분은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해설사 부분은.
○양명환위원 94페이지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이 있습니다.
체육시설 인프라가 항상 대전 쪽 전체가 다 부족하다고 특히 유성구도 부족하다고 그런 기사를 많이 본 거 같습니다. 인프라 구축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축구장, 족구장, 풋살장, 야구장인데요. 이런 것도 좋긴 한데 우리는 공공이니까 공공에서는 비인기 체육시설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육상 같은 데는 체육의 기본이 육상 같은 건데 달리기라든가 그런 거 할 때 유성구는 거의 없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대학이나 이런 공간을 활용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별도로.
○양명환위원 공공에서 특히 비인기 종목, 비인기 그런 쪽을 더 신경 써서 자금을 투입해야 된다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시설이 만들어지면 기본 육상 달리기라든가 원반던지기라든가 창던지기라든가 걷기라든가 그런 거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공간이 하나도 없는 거 같아서 그런 것들도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미자위원 안녕하세요. 유미자 위원입니다.
95페이지요. 계절별 매력 넘치는 축제가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만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지난해에 비해서 올해 달라지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일단은 말씀드리면 장소는 저희가 온천체험관이 다 완공되기 전까지 유림공원에서 올해처럼 한 번 더 내년에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유성온천문화축제는 5월에 이미 개최를 했고 유성재즈맥주페스타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가 동편하고 서편을 같이 확장해서 서편까지 그거는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거기에 출연하는 출연진도 저희가 작년보다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할 계획이고 프로그램도 작년보다는 조금 더 보완도 하고 좀 더 추가로 해서 동편이 메인무대가 있는 곳이거든요.
서편 쪽을 좀 더 보강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유미자위원 유림공원에서 테마별로 행사를 구성하고 내실 있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테마별로 어떻게 구성할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테마별 행사장 구성은 온천축제 때 5월에 그거는 이미 끝나가지고요.
근데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해보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유림공원하고 맞게끔 숲속 향기 테라피 같은 경우도 했고 온천 족욕을 하면서 쉼을 가지는 이런 프로그램도 했고요.
여러 가지 테마가 유성온천로 일원에서 하던 거하고 다르게 몇 개 추가로 프로그램을 해서 주민들한테 많은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도 여기서 해야 되는 만큼 올해 한 거에 대해서 좀 더 수정 보완할 사항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서 내년에는 좀 더 발전된 축제로 갈 걸로 저희가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유미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여행콘텐츠 기획·홍보가 되어있는데요.
체류형 여행상품에서 실제로 관광을 하시는 분들이 머물러 있을 때 준비 중인 대표적인 콘텐츠가 어떤 게 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가 관광진흥기금을 활용해 숙박비 지원사업은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씀을 드리면 체류형으로 새로 기획한 프로그램이 유성에서 일주일 살기 유성별장이라고 해서 저희가 공고를 통해서 참여자 모집을 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이게 어떤 건가 하면 유성구에서 자유 여행을 하고 본인의 SNS에 여행 콘텐츠를 게시를 하면 숙박비, 식비 그리고 온천 체험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거든요.
저희가 40팀 모집을 했는데 128팀이 와서 경쟁률이 지금 3:1이 넘습니다. 잘 되면 계속적인 사업으로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유미자위원 그럼 여기 여행 오신 분들의 만족도는 어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만족도를 여행객들을 위주로 저희가 조사한 거는 데이터 구축된 거는 별도로 없고요.
저희가 관광진흥기금 활용한 숙박비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이것도 빨리 예산 소진이 돼서 이분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유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유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박현선 위원입니다.
96쪽인데요. 유성반다비체육센터 운영에 관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체육시설인데요. 현재 거기 장애인 등록 현황 그리고 어느 정도 이용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한데 지금은 당장 데이터를 주실 수는 없을 거 같은데요.
혹시 접수를 할 때 일반인도 있고 장애인도 있을 경우 장애인들이 접수 대기가 많이 있는지 아니면 접수를 하면 다 신청이, 수용이 가능한 상황인지 그리고 현재는 장애인도 같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장애인들이 그 시설을 이용하시려고 하는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요.
그분들이 시설을 이용하시면서 이런 건 불편해서 개선했으면 좋겠다 하는 개선 요청 사항들도 혹시 있는지 만약에 요청이 되었을 경우에는 그런 것들을 해결한 사례나 이런 것들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장애인들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용이 되고 있는지 질의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장애인들이 신청하면 거기에서 신청 순위에서 밀려난다거나 프로그램 참여를 못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일단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거는 관련 부서에다가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반다비체육관 이용자 수 장애인 비율이 저희가 많게는 4.7% 그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지금 데이터 갖고 있는 거로는.
많이 올 때는 한 달에 850명에서 900명 정도가 장애인이 이용하는 걸로 파악은 되고 있고요.
민원 사항이나 개선 사항 같은 거 접수를 해서 바뀐 사항은 제가 파악은 안 돼서 그거는 관련 부서에다가 여쭤보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현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박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우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우일위원 황우일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그냥 당부 말씀드리려고요.
92페이지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 1차 회의 때도 나온 것처럼 240억이 구비 100%잖아요.
거기다 추가 예산 불가피할 거고 정부에서도 아마 이런 문화시설에 대한 공약이 들어가 있을 겁니다. 정부 추진계획도.
그러다 보니까 우리 유성구 재정을 고려하셔서 국비, 시비 확보에 노력 좀 해달라는 당부 말씀드리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황우일위원 그다음에 이 안내 역점과제에도 장애인이란 기재가 전혀 안 돼있어요.
장애인에 중점을 둬서 장애인이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그것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황우일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준공 이후가 문제인데 운영비 부담이나 적자 발생 이런 것도 생각을 해보셔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꼼꼼히 좀 생각 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황우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황우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김은진입니다.
93쪽에 보면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제가 어제 홍보과 할 때도 문의를 드렸었는데 ‘유성이’ 캐릭터 굿즈 제작도 문화관광 여기에서 부서에서 하시는 사업인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굿즈도 합니다.
○김은진위원 굿즈도 여기서 진행하시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김은진위원 굿즈가 저도 가지고 다니지만 굿즈가 실제로 활용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사기도 그렇고 굿즈 자체 디자인도 사실은 사고 싶어지고 이용하고 싶지는 않은 저는 그런데.
굿즈를 유성온천에 대해서 이거를 계속 활성화하고 공간도 조성하고 한다라고 하면 지금 기존에 나와 있는 굿즈를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게 주민들이 구민들이 착용하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관심을 두셨으면 좋겠는데 굿즈 제작이나 그리고 유성 관련 관광 상품 개발에 대한 계획이 있으실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굿즈는 저희가 작년에 대전예술고등학교 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굿즈 같은 것들을 디자인을 해가지고 만들었어요, 작년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7종에서 9종 정도 될 거 같은데 키링부터 시작해서 만들어서 저희가 한 번 전시를 하고 했던 그런 사례가 있거든요.
올해도 굿즈를 제작을 해야 되는데 굿즈의 종류라든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 할 거라든지 구체적인 거는 아직 안 나와있어서 말씀은 못 드리겠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굿즈를 개발하는 거는 이 굿즈를 개발한 걸 가지고 유성을 알리는 것도 있고 나중에 온천로에 있는 유성온천문화체험관 건립이 끝나고 나면 거기서도 여기서 개발한 굿즈들을 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요.
구체적으로 굿즈를 어디서 홍보를 해서 판매를 한다든가 이런 거는 지금 솔직히 없습니다.
○김은진위원 기존에 나와 있는 굿즈가 완성형이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완성형은 맞죠.
작년에 저희가 공모를 해서 굿즈를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그거를 알리는 기간도 별도로 해가지고 하긴 했어요.
하긴 했는데 이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매장이나 이런 데에서 판매를 한다거나 그런 거는 지금 저희가 안 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어떤 식으로 이 굿즈가 개발된 거를 활용된다든지 홍보가 된다든지 하는 거는 저희가 고민을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김은진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유성온천 하면 떠오르는 ‘유성이’가 있긴 한데 ‘유성이’도 활용이 되고 저희가 많이 눈에 익잖아요. 축제 때도 늘 하고.
근데 나머지 굿즈도 만들었는데 그것에 대한 활용이 떨어져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한다고 하면 앞으로 체계적으로 그리고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민은 해주셨으면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김은진위원 그리고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97쪽에 직장운동경기부 이번에 여성 씨름단을 창단하는 걸로 되어있어서 추진배경에는 전통 스포츠 계승과 각종 대회에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했을 때 저는 사실은 우리 유성의 궁도장 있어서 국궁도 하고 있는데 전통 스포츠 중에 씨름이었을까.
사실은 저변 확대를 한다고 하면 일상화하기는 쉽지 않고 사실 활쏘기 같은 경우는 일반 주민들이 가서 이용도 하고 모임도 있고 대회도 있는 걸로 아는데 이게 왜 굳이 씨름이었을까를 지금 여쭤보면 어떤 이유가 추진배경이 있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일단은 씨름이 이게 갑자기 나온 얘기는 아니고요.
지금 저희가 유성온천 씨름대회라고 해서 2년 동안 전국대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씨름부가 창단을 하는 분위기나 아니면 기본적인 거는 분위기는 형성이 됐다고 보고요.
이게 실업팀으로 여자씨름단을 택한 이유는 지금 전국대회
여자씨름단이 크게 많지 않아서 일단 저희가 선제적으로 여자씨름단을 창단을 하면 유성구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데 크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여자씨름단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김은진위원 그러면 기존에 레슬링팀도 있는 거잖아요.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김은진위원 그러면 실제로 레슬링팀도 도시 이미지에 유성의 이미지 제고에 그러한 효과가 있나요?
사실은 저는 죄송한데 레슬링팀이 있는 걸 처음 알아가지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레슬링팀이 지금 굉장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박석연 위원장님도 아시겠지만.
저희가 금·은·동을 전국대회에서도 굉장히 많이 수여를 하고요.
실제로 10월에 열리는 아시안게임도 저희 레슬링팀에서 2명이 출전을 해서 결승까지 올라갈지는 해봐야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도 유성구를 알리는 데 크게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자 씨름부도 창단이 되면 거기 못지않게 대외적인 유성구 홍보나 위상 제고는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은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김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오현입니다.
존경하는 김은진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저도 여자씨름단 창단에 관해서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요.
일단은 말씀 주신 것처럼 유성온천 씨름대회가 있어서 그 부분에 어떻게 보면 계기도 필요하고 하니까 그 계기는 이해가 되는데 아무래도 대전에는 제가 알기로는 여자 씨름 선수 육성 기반이 전무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협회에서도
남녀를 가린다기보다는 협회에서도 여자씨름단 창단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인지 아니면 유성구가 자체적으로 여자씨름단을 창단을 하는 게 전국대회 쪽으로도 전략적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준비를 하신 것인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일방적으로 저희가 추진하려고 했다, 100%다. 그거는 아니고요.
씨름협회 쪽에서도 어느 정도 의견을 개진을 하셨었고 저희도 방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배경이나 앞으로 대외적으로 홍보가 되겠다 생각한 부분도 있고, 두 부분이 같이 합의에 이루어져서 저희가 여자씨름단을 창단하기로 결정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현 위원 감독 1명, 선수 7명 이렇게 돼 있는데 선수는 다 외부에서 영입하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오현 위원 구민들이 봤을 때는 저희가 체육 쪽으로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많잖아요.
노후 체육시설 개선은 물론이고 파크골프라든지 생활체육 지원 확대 부분도 필요하고 유소년이나 청소년들한테도 체육을 지원해야 하는 과제들이 많은데, 지금 13억 정도 창단에 준비를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민들이 봤을 때는 이게 납득할 만하다는 근거가 필요할 거 같아요.
홍보 효과도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기왕 만든 김에 구민들이 씨름대회 때 구민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다든지 아니면 프로그램도 같이 계획하시면 어떨까 하는 건의를 저도 드려봅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염려하시는 부분은 알겠고요.
저희가 초기 차량 구입비라든지 숙소 임차비를 빼면 매년 들어가는 게 7억 정도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은 시에서 직장운동경기부는 운영비의 40%를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시하고 한번 협의를 해봐야 되고,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할 때 문체부 쪽에서 당선이 되면 연 1억 정도를 3개년 정도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더라고요.
거기도 응모를 해서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게 저희가 노력은 할 계획입니다.
○오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전국대회 성적뿐만 아니라 정말로 체감할 수 있게 사랑받을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운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오현 위원님 이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여자씨름단 창단하는데 13억 정도 들고 추경에는 2천만 원 세우시려고 하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그리고 13억 창단 비용이고 매년 7억 정도 들어간다는 말씀이시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7억 5,000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7억 5,000인데 시에서 얼마 받는다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운영비의 40%를 지금 직장운동경기부에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시에서.
○양명환위원 얼마 받을 수 있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따져봐야 되겠지만 3억 정도 될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시비 3억 정도 받으면 매년 4억 5,000 정도 들어가겠네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거는 시하고 협의를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단정적으로 시에서 100% 지원을 해준다, 40% 지원을 다 해준다는 거는 한번 협의를 해봐야 될 거는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확실하지는 않는 거구나.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시도 재정 상황이 안 좋은 거 같아가지고 그거는 별도로 협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매년 4억 5,000에서 정 안 되면 7억 5,000까지 들어간다는 말씀이시구나. 잘 알겠고요.
95페이지 보면 중간에 국가유산관리가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국가유산관리로 주민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이렇게 해놓으셨는데요. 그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문화재 관련 관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관내에 지정문화유산하고 등록문화유산, 자연유산 이렇게 해서 한 86개소가 지정이 돼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보수나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시비하고 구비를 적절하게 배분을 해서 그걸 유지·관리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명환위원 예전에 9대 때도 의원님들도 몇 분이 얘기하셨던 거 같은데 그러니까 문화재를 갖다가 보호만 하는 게 아니고
여기도 적어놨는데 주민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하셨는데 보호만 하는 게 아니고 문화재를 조금 더 주민들이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그런 쪽으로 어떻게 하는 건 또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거는 관련 부서하고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여기 써있는 대로 주민 친화적인 공간을 더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96페이지 보면 중간에 가상스포츠실 설치·운영이 있습니다.
이거 지금 2개 만들어졌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11월 정도 돼야 정식 운영이 될 거 같고요.
아시다시피 반다비체육센터하고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 3개소를 설치를 하려고 하는 사항이고 정식은 11월 정도 돼야 운영이 될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반다비하고 또 한 군데가 어디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스포츠센터요.
○양명환위원 예. 잘 만들어져서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맨 밑에 보면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호봉제 도입, 성과상여급 도입이 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이게 올해부터 했던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양명환위원 하니까 어떻게 많이 효과가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일단 이분들이 임금이 크게 높지를 않아서 이직률이 많았거든요.
많아서 연차적으로 호봉제 15명 중에 호봉제 적용을 받는 분이 올해는 6명이었습니다.
6명이어서 적게는 월 10만 원, 많게는 35만 원 정도가 임금 상승효과가 있어서 앞으로 이직이나 이런 부분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명환위원 15명 중 6명 받는다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내년에는 좀 더 늘어나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그럴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내년에는 몇 명 정도 될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건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명환위원 계속 매년 늘어나서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이 계속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현 위원 오현입니다.
96페이지에 보면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하고 구청장기 지원 횟수랑 그렇게 있는데, 구청장기랑 협회장기 등 참가 지원 30회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참가 지원이랑 저도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자료를 한번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6페이지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원금 같은 거 그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지원기준이나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오현 위원 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별도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오현 위원 예. 그거랑 직장운동경기부도 존경하는 김은진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레슬링팀이나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모르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얼마나 있는지 선수들은 몇 명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자료를 부탁드리겠고요.
마무리 드리면, 여자씨름단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프로 선수단을 운영한다는 게 1년, 2년 만에 끝나는 문제도 아니고 잘못하면 예산 낭비로도 돌아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렇게 하다 보면 생활체육인들이 오히려 비난의 화살을 많이 보내기도 합니다.
그 정도 비용이면 실질적으로 구청장기나 협회장기나 횟수를 더 늘릴 수도 있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회에 훨씬 더 많은 지원금이 나갈 수도 있는데, 차질 없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오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원금 같은 거 행정자치위원님들 전체 다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98페이지 온천수 접근성 증대를 위한 온천관로 확장이 있습니다.
유성구에 있는 온천수 이용할 수 있는 호텔 같은 데 안 사용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온천수 이용 시설은 총 57개입니다. 57개소입니다.
○양명환위원 그중에서 사용을 안 하고 있는 데를 계속해서 9대 때부터 독려를 했던 거 같은데요. 몇 군데가 지금 안 쓰고 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이용 시설은, 온천수를 이용하는 시설은 57개소고요.
말씀하시는 부분은 모텔이나 숙박시설 같은 데에서 안 하는 데가 적극 동의해서 온천수를 써야 되지 않냐 그 말씀이신 거 같은데 몇 개소가 사용 안 하고 있는지는 제가 데이터가 없어서요. 그거는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명환위원 유성이 관광특구인데 모텔이라든가 호텔이라든가 그런 데가 모든 숙박업소가 온천수를 이용하면 관광에 도움이 될 거 같다는 9대 때 의원님들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호텔 같은 데가 온천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해 달라는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계속 파악해서 매년 증가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96페이지에 1번 생활체육지도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생활체육교실 17개 종목에 112개 교실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열다섯 분이 이 체육교실을 다 커버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여기서 말씀드린 생활체육지도자 파견은 15명이고요.
생활체육교실은 저희가 강사를 채용해서 별도로 운영을 하는 게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그럼 이 생활체육교실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이용자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 같은 걸 하시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수요 조사는? 안 하시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수요 조사는 아마 이거를 하기 전에 전년도에 하는 수요 조사를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위원장 박석연 이게 지금 생활체육교실이라는 것이 아파트 단지 내에도 들어가고 여기저기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기 반은 분반까지도 요구할 정도로 수요가 높은 것들도 있어요.
대부분 다 수요가 높은 상황인데 지금 운영하고 있는 생활체육교실에서만이라도 수요 조사를 한 번 더 해보시는 게 어떤가 싶어요.
분반 요구가 많은 지역들이 있어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러면 기존의 것부터 먼저 조사를 해서 신규로 하는 거보다 기존에 있는 분반이거나 좀 더 증원을 요구되는 종목이 있는지 보라는 말씀이시죠?
○위원장 박석연 그렇죠. 맨땅에서 수요 조사하는 것은 힘드실 테고 그런 부분들을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그래야 생활체육교실을 우리가 어떻게 전략적으로 가져갈지에 대해서 플랜이 좀 더 명확해지실 겁니다. 활용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서 우리 행자위 소속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과 걱정과 기대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여자씨름단 같은 경우 그러니까 직장운동경기부 자체가 일단은 비인기 종목 우선 지원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목 선택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차원이 있을 거 같고, 또 그 종목을 선택함에 있어서 그 종목이 앞으로 유성구 지자체의 홍보 전략에도 분명히 보탬이 되어야 될 것이지만 나름 입상 실적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셨기 때문에 이거를 선택을 하셨으리라 생각해요.
전략적으로 남성 씨름단보다는 여성 씨름단이 입상하는 데 유리하다. 입상을 해야 우리 유성구가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기니까.
본선 진출 못 하고 예선 탈락하면 그만큼 홍보 기회가 줄어드는 거니까 그런 전략까지 포함하셔서 선정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늘 행자위 소속 위원님들께서 공통적으로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을 따로 해주셨으면 좋겠고 추진계획에 보면 선수단 계약, 숙소·훈련장 확보 및 공식 창단이 있는데 이거는 목표가 언제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추진일정 사항 보시면 저희 추경에 감독 인건비를 먼저 세우고요.
감독님이 우수 선수를 영입하는 선수권을 확보하는 걸로 해서 저희가 선수 영입 협의, 숙소·훈련장 확보 방안 검토해서 내년 상반기에는 창단을 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27년 상반기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으면 되겠다라는 말씀이시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알겠습니다. 기존에도 제가 직장운동경기부 활용 홍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김은진 위원님께서 ‘유성이’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달라고 의견을 계속 말씀해 주신 거랑 같아요.
경기를 전국대회 씨름대회든 레슬링부가 출전하는 대회든 그런 대회 때 군 단위의 캐릭터들은 같이 가서 그 지자체를 홍보를 해요.
우리는 우리 구에서 전국 단위 씨름대회를 개최했음에도 ‘유성이’가 나타나지를 않아가지고 그런 활용 방법도 계속 논의를 해주시고, 존경하는 김은진 위원님께서 ‘유성이’ 굿즈에 대해서 관심이 지대하신데 이거에 대해서 가장 선두로 나서고 있는 것이 국립중앙박물관일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들은 찾아서 하시고 굿즈라는 게 기본 라인업이 있고 그때그때 유행 따라서 급하게 만들어지는 라인업이 또 있어요. 투트랙으로 움직이셨으면 좋겠다.
요즘에 엄청 유행하는 키캡이라든가 왁뿌 같은 게 유행하는데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문화관광체육과가 사계절 축제도 하고 이것저것 사업들이 너무 많아서 거의 번아웃 직전까지 가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 늘상 드리는 말이지만 위원님들께도 말씀드리지만, 담당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금 쥐어짜고 있다는 생각을 맨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갖고 있는 인적, 자원 예산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움직이시되 욕심이지만 너무 쥐어짜는 방식으로 운영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우시겠지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직장운동경기부 일단 레슬링 쪽은 ‘유성이’로 해서 차량 랩핑을 했고요.
그리고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별도로 ‘유성이’ 캐릭터를 만들어서 대회 나갈 때 같이 홍보하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대회에는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새로 들어오신 의원님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도 안내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석연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3) 교육과학과
(11시17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교육과학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교육과학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100페이지 청소년 나BE 한마당이 있습니다. 맨 밑에 안전관리계획 수립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나BE 한마당 사람이 굉장히 많이 모이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문제없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그냥 당부 말씀드립니다.
안전관리계획 잘 수립하셔서 앞으로도 계속 사고 없이 좋은 축제가 좋은 한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102페이지 지속 가능한 발전 그쪽 보면 청소년지도자 전문성 강화 및 안정적 시설 운영 위한 종사자 처우 개선 단계적 추진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일단은 저희가 청소년수련시설에 처우 개선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부 임금 권고안을 거의 100% 저희가 반영을 해서 타구보다 월등히 임금 수준은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높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종사자 처우 개선 단계적 추진이라는 게 일단 정규직으로 있으신 분들은 타구에 비해서 저희가 월등하게 높다는 거는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 부분 말고 실제로 기간제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들은 기간제 같은 경우 아시다시피 계속해서 고용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업무의 연속성이나 이런 부분이 떨어져서 그분들을 정규직화를 시켜줄 수 있나 아니면 다른 임금 보상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나 그 부분은 저희가 살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명환위원 살펴보고 있다는 걸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아직 결론이 안 나왔나 봐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 부분 다시 확정적 되면 따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명환위원 예. 따로 저한테 설명 부탁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양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박현선 위원입니다.
105쪽에 구정 소통간담회에 청소년 정책 제안 및 구정 소통간담회 개최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청소년 정책 제안이나 이런 간담회 이후 제안된 내용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지 질의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실제로 청소년들이 정책 제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장님이랑 되도록이면 1년에 한 번씩 정책 소통 간담회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올해도 11월 중에 계획은 하고 있는데요.
실제 청소년 참여위원회나 운영위원회 쪽에서 정책 제안을 해서 실제로 정책으로 입안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디지털 체험 장비 보급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대전시 주민참여예산사업에서 선정이 돼서 5개구에 다 디지털 기기를 보급하는 사례가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박현선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참여하였던 청소년 위원들이 이런 것들이 정말 정책으로 만들어지고 진행된 내용들을 제안을 하고 됐다는 것들을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그것들을 알고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알고 있을 거 같은데요. 수상도 하고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박현선위원 청소년들이 혹시 제안을 하거나 소통해서 어떠한 것들을 했을 때 그 결과보고는 지금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참여한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결과나 이런 것들을 계속 전달하는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박현선위원 또 하나는 103쪽인데요.
마을이음동아리 13개 단체 학생이 교육 주체로 참여, 자율적 교통공동체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이게 현재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학생 교육 주체로 참여한다는 건 이 동아리 학생들만 참여가 가능한 건가요?
혹시 예산 지원이 이 동아리에 되고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예산 지원은 다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마을이음학교도 그렇고 마을이음동아리도 그렇고 이음학교 같은 경우는 단체별로 400정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동아리 같은 경우는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 학생들만으로 구성이 되는 건지 아니면 예전 같은 경우는 선생님들이 한 분씩 여기에 같이 계셨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박현선위원 저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동아리를 예전에 지원할 때 보면 꼭 어른이 함께 예산 집행 때문에 어른들이 포함이 되어야 되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액수를 줄이더라도 아이들이 어른들이 없어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예산 집행 과정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라는 그런 것도 한번 문의를 드려봅니다.
소규모 30만 원이나 이렇게 해서, 이게 보니까 꼭 어른이 참여를 해야 돼서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그런 것도 검토가 가능할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13개 중에서 선생님들이 한 분씩 들어간 동아리도 있고요. 자체적으로 학생들만으로 구성된 동아리도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 그때는 선생님들이 꼭 들어가야 되는 이유가 회계처리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아마 들어간 거 같은데 현재 보니까 학생들만으로도 구성된 동아리는 있다고 합니다.
○박현선위원 그리고 나BE 한마당 100쪽인데요.
제가 나BE 한마당에 참여해서 보면 정말 많은 아이들이 참여를 하고 있고 굉장히 즐거워하고 있는데 한 가지는 끝나고 나서 아이들은 다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는데 나BE 한마당 갔다가 집에 돌아가고 오고 하는 버스 정류장이 아이들이 너무 많이 서서 오고 가는 교통이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고
저도 아이 데리고 왔다가 불편함을 느꼈던 적이 있는데 현재도 계속 그런 상황인지 아니면 예전에 그래서 셔틀을 운영해 주면 어떻겠느냐 아니면 그쪽 교통안전과 관련해서 그런 것들도 대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이 예전에 많이 있었는데 현재는 주변에 교통상황들은 어떤가요?
아이들의 이동 수단 같은 거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장소를 작년에 엑스포광장 쪽에서 하다가 올해는 중앙과학관으로 변경을 했거든요.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안전 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문제가 돼서 이번에는 장소를 변경을 했고요.
예전에 초기 때는 저희가 버스 운행을 해가지고 학교별로 다 오고 가고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아마 중간에 어떤 문제로 인해서 그게 없어진 걸로 알고 있고, 올해는 더더군다나 조금 어려운 부분이 예산이 많이 삭감돼가지고 작년에 비해서 8,700 정도가 삭감이 됐거든요.
지금 이 돈으로도 빠듯해가지고 교통 부분까지 지원해 줄 수 있는 여력은 안 됩니다.
그게 있다가 중간에 지원하는 부분이 폐지된 것도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그 이유는 제가 확실하게 몰라서 파악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현선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박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103쪽에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유성구에 교육에 참여자들이 우리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해서 민·관·학 이렇게 계속적으로 연계된 교육 내용들이 있는데 혹시 초등학생들에 대한 내용들은 저희가 확인할 수가 없어서 초·중·고 연계나 초등학생에 대한 교육 내용들은 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초등학교요?
○김은진위원 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가 지원해 주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김은진위원 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교육과학과 쪽에서 초등학교 대상해서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게 없어서.
○김은진위원 예. 이후에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김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과학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4) 지역산업과
(11시27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110쪽인데요.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에 관한 질문입니다.
현재 총 사업비에 보면 운영비가 책정되어 있는데요. 운영비가 매달 330정도 들어가는데 운영비로 지출되는 항목이 어떤 거인가요? 여기 사람을 배치를 하시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거의 기간제 인건비라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에서 운영을 하면서 필요한 소품 같은 것들이나 전기세나 실제로 저희가 운영하면서 필요한 그런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거의 다 대부분이 인건비로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현선위원 여기 반려동물 놀이터가 현재 조성된 곳이 주차장, 그리고 희망쉼터 지나서 놀이터인데 주차장 옆에 화장실도 위치하고 있어서 실은 이용하시는 분들이 희망쉼터라고 하는 잔디, 풀밭을 왔다 갔다 개를 끌고 왔다 갔다 하실 거 같은데요.
공간 형편상 어쩔 수 없는 배치긴 하지만 개가 거기 왔다 갔다 하면서 배설물 같은 것들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기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그런 안내 표지판이라든지 관리에 관한 것들도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화장실 같은 부분은 저희가 총 예산이, 조성 예산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그 부분까지 옮기거나 할 여력이 안 돼서 기존에 있던 화장실을 리모델링하는 수준으로 한 거고요.
방금 말씀하신 우려되는 부분 같은 것들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시는 그분들이 교육 같은 걸 통해서 할 계획으로 저희가 15회 정도 운영할 계획으로 그 계획도 갖고 있고, 표지판이나 안내 사항 같은 것들을 저희가 고민을 해서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면 설치하는 쪽으로 부서랑 얘기하겠습니다.
○박현선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박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우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우일위원 황우일 위원입니다.
109쪽에 보면 사업내용에서 청년이 새로 포함이 됐죠. 올해부터?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황우일위원 청년 가구가 지원대상이 됐는데 실제로 혜택받는 청년이 있나요? 지금? 실제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이게 청년을 보셔야 될 게 ‘임산부·영유아·아동을 포함한 생계급여 수급 가구’였는데 생계 수급 가구 중에서 청년까지 포함한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확장이 됐다는 그런 말씀이고요.
그전에 대비해서 얼마 정도 가구가 늘어났는지는 지금 제가 잘 몰라서 그거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우일위원 혹시 그런 현황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만약에 그런 청년세대라든가 1인가구라든가 그런 가구가 있으면 그 사람들의 만족도 조사, 만약 받았으면.
청년들한테 지원이 됐잖아요. 청년 1인가구든 가구에 청년이 속해 있든 청년이 받아본 거에 대해서 만족도 이런 거 파악할 수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만족도 조사까지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혹시 할 수 있지 살펴는 볼 텐데 이게 만족도 조사가 좀 어려울 겁니다.
특정해서 어느 부분까지 이분이 받고 있는 수급 가구인데 그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 실제로 본인의 이런 것들이 노출이 돼서 만족도 조사를 할 수 있는지 그거는 한번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황우일위원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그동안 추진실적에 보면 88% 지원률이 나와 있고 계속 업무에 시달리고 계시는데 나머지 12%가 왜 누락이 됐고 그 12%를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해도 이게 신청주의기 때문에 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게 쓸 수가 없는 상황이고 저희가 강제할 부분도 없고 하기는 한데요.
저희 계속 미신청 가구에 대해서 안내문도 발송하고 매월 말에 미사용 가구에 대해서 안내문도 발송하고 매월 말에 미사용 가구에 대해서 문자 메시지도 발송하고 계속적인 노력을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갑자기 100%가 된다든지, 99%가 된다든지 그런 건 힘들지 않을까. 계속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
○황우일위원 계속 독려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황우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113페이지 중간 밑에 보면 푸드플랜기반 마을부엌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3개 단체, 단체별 500만 원.
구청장님 공약 중에서 마을부엌을 하나 만든다는 그런 얘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 마을부엌 사업하고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달라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그거는 아마 자치행정국 쪽에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양명환위원 아, 다른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 마을부엌 사업은 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로컬푸드를 매개로 하는 지역 활성화 사업에 공모사업이라고 이거는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단체가 공모를 해서 거기 심사위원회를 거쳐서 선정이 되면 단체가 제시한 사업들을 수행하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한 단체당 배당되는 금액이 500밖에 안 되거든요. 공유주방 쪽하고는 다른 겁니다.
○양명환위원 다른 거구나.
108페이지 보면 유성구 스마트팜 운영 중에서 시설 현황에 보면 행잉거터 딸기라고 있습니다. 행잉거터가 뭐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앉아서 예전에 노지를 하는 게 아니고요. 서서 본인들이 허리를 굽히지 않고 행잉, 달려 있는 딸기를 딴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이게 아마 스마트팜 저희가 운영한 지 1년이 됐는데 위원님들 현장 가실 일 있으면 한 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여기 청년들이 와서 지금 스마트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양명환위원 매달려 있는 딸기를 같다가 행잉거터라고 하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행잉이니까 행잉 매달린다. 이런.
○양명환위원 109페이지 맨 밑에 보면 구민 먹거리를 지키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에서 매월 말 바우처 소멸 시점 전 미사용 가구 대상 문자메시지 알림 발송이 있습니다.
바우처 소멸 시점 이게 유효기간이 길지 않은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그 달에 신청한 월 기준으로 바우처가 계속 매월
쉽게 얘기하면 카드에 금액이 보충이 되고요. 그 시기가 지나면 못 쓰니까, 매월 소멸이 되니까 다 안 쓰면 안 쓰신 분들에 대해서 홍보를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명환위원 한 달 내에 다 써야 되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그 달에 부여된 바우처는 그 달에 소비를 해야 되는데 안 하신 분들이 있으니까 그분들을 대상으로 쓰시라고 독려 메시지를 보내는 걸로.
○양명환위원 너무 짧지 않아요? 왜 한 달 내에 다 써야 하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 구에서만 하는 사업이 아니라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보니 그 기준과 이런 것들을 아마 위에서 정해서 내려오는 부분이라 저희가 이거를 월 단위로 소비를 안 하고 1년 단위로 해라 이렇게는 저희가 기준이 다 똑같아서 할 수는 없는 사항인 거 같고요.
그 부분은 지금 어려운 부분이 있거나 하면 저희가 정책개선사업이나 이런 걸로 그런 부분은 건의는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양명환위원 한 달 내에 다 쓰는 건 심한 거 같습니다.
두세 달이라도 늘렸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113쪽에 민관협력 먹거리 거버넌스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금 저희가 직영이 아니라 민간위탁으로 운영이 되고 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김은진위원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관리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 관리나 이런 것들이 지금 어떻게 점검 사항이 이루어질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가 정기점검은 하고 있고요.
실제로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한살림에서 2024년부터 3년 동안 올해 말까지 위탁을 하고 있는데, 점검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위탁 기간에 대한 점검이 있어서 저희가 조례상에도 있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가 위탁을 맡으면서부터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운영되는 걸로 저는 보고를 받았고요.
아쉬운 점 같은 경우는 저희 위탁금으로 얼마 지원을 못 하다 보니까 이분들 인건비도 다 저희가 위탁금에서 못 주고 있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자체사업을 이분들이 해서 거기서 나오는 수입금으로 인건비 일부분을 충당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그 부분이 어려움은 있습니다.
○김은진위원 그럼 어쨌든 올해까지여서 재계약 다시 민간위탁 재공고 하시고 진행해야겠네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김은진위원 알겠습니다.
먹거리만큼 이게 되게 중요한 센터기 때문에 잘 관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김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지역산업과 거는 아닌데요. 테크아트가 어느 과 담당이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문화관광체육과입니다.
○양명환위원 여기 문화관광체육과에 테크아트 얘기가 하나도 없는 거 같은데 왜 그렇죠. 그건?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직 이게 구체적으로 뭔가 계획이 나온다거나 해야 여기에 어느 정도 역점과제로 실을 수 있을 텐데 아마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은 될 거 같은데요.
아직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한다든지 어떤 시설물을 한다든지 이런 게 나온 게 없어서 저희가 여기 못 실은 거 같고요.
협의체 구성은 저희가 해서 협의체 전문가들을 모시고 어느 정도 의견을 들어서 계획서를 수립하는 단계가 필요한데 아직 그 단계까지 안 와서 여기 역점과제로는 들어가지 않은 거 같고요.
내년에는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명환위원 유성구에서 테크아트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테크아트에 대해서 다른 계획이라든가 그런 게 있으면 행자위원님들한테 진행 상황을 계속해서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앞서서 일자리정책과 때도 말씀드렸지만, 지역산업과의 로컬푸드 페스티벌 계획하고 계시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그거 아까 말씀드린 바와 똑같은 얘기니까 같이 얘기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계획은 다 세워져 있으신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직까지 계획 수립 제가 못 봤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매해 보면 사회적경제 한마당이랑 로컬푸드 페스티벌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추진은 하시는데 분리를 해서 할 때도 그렇고 합쳐서 할 때도 그렇고 담당부서의 출발 속도는 다르더라고요.
저는 그게 좀 의아하긴 했었는데 아무튼 그런 거를 같이 만나서 얘기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있죠.
112페이지에 여성농업인 중간쯤 보면 여성농업인 지원해가지고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선정하고 지원 이렇게 하는 거 써놓으셨는데 이거 바우처를 어떻게 지급을 하고 계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원자가 농협 영업점에 방문해서 바우처 카드를 발급을 받는 거거든요.
그러면 카드 발급을 받아서 바우처 관리하는 쪽에다가 예산을 주면 거기에서 카드를 쓰시면 거기서 차감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농식품 바우처도 그렇고 아까 양명환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바우처 지원할 때 카드가 그러면 그냥 일회용 현금카드처럼 우리가 발급을 하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행복바우처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카드를 발급해서 지원을 받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그럼 그 카드 발급 비용
만약에 우리가 바우처를 20만 원 지원을 받는다고 쳐 그러면 거기에 카드 발급 비용 2만 원이 깎이고 18만 원을 지원을 받는데, 근데 이게 한 번 받으신 분들이 계속 받으시는 경우도 있는데 그걸 발급을 매번 받을 때마다 2만 원씩 차감하고 18만 원씩 지원을 받는 구조가 된다고 들었어요.
좀 불합리한 부분도 있는 거 같고 이게 법으로 정해져서 이렇게 하시는 건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카드 발급 비용이 2만 원이 아니라요.
이게 쉽게 얘기하면 “20만 원 중에 지원을 18만 원 해주고 2만 원은 자부담이 있어야 된다.” 이 조건이 위에서부터 내려와서 저희가 여기에 맞춰서 하는 거고 실질적으로 카드 발급비 같은 경우는 여기에서 본인이 쓸 수 있는 바우처 비용에서 삭감되는 거는 아닙니다.
삭감되는 거는 아니고
○위원장 박석연 따로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도 않고? 발급 비용 자체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마 저희가 발급 비용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급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실제 “바우처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중에 본인 부담금을 이만큼을 해라” 그게 지침상 있어가지고 이렇게 된 거거든요.
○위원장 박석연 그러면 지원 규모는 1인당 20만 원이라고 치면 거기에 대해서 자부담이 10%로 하는 거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10% 맞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자부담에 대한 안내가 부족한 건 아닌가 싶어서, 그 지원받는 분들한테 설명을 해주실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오해를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그리고 주요업무계획에는 없는 건데 얼마 전에 지역산업과 농지전수조사 관련해가지고 자료를 받았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죄송한데
○위원장 박석연 농지전수조사.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사전 사용하신다고 계획안 갖고 오셔서 봤는데 다른 게 아니라 이게 국가에서 우리보고 하라고 내려온 거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근데 지금 보면 규모 조사 대상 자체가 대전시 절반 이상에 해당되는 게 유성구 있고, 구청 담당자는 이 사업 담당자는 1명이고.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신다고는 했는데 이거 커버 돼요? 필지가 15,000필지가 넘는데?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실제로는 기간제도 저희가 동별 1명이나 2명 정도 예산이 있어서 하면 좋은데 그 예산이 없다 보니 어려움은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필지
○위원장 박석연 예산도 다 내려온 게 아니잖아요. 지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어려워도 하라고 하시니.
○위원장 박석연 아까 문화체육관광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시책이든 어쨌든 내려온 거를 하기는 해야 되는데 저 같으면 손들 거 같은데.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전반적으로
○위원장 박석연 대책도 없으시잖아.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대책 없죠.
지역산업과 같은 경우가 어려움이 많은 부서이기도 하고 예산이 부족해서 충분한 기간제나 인력을 쓰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유성구 자체가 면적도 넓고 여러 가지 일도
꼭 지역산업과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 같은 경우도 업무량이 굉장히 타구에 비해서 많은데, 그에 비해서 인력은 한정적이라 어려움이 많은 거는 사실입니다.
특히 지역산업과 같은 부분은 민원인이 너무 거의 민원부서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민원인이 엄청 많아서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일단은 기간제를 쓰든, 사람을 사용하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예산이 없는 부분이라, 그렇다고 지금 예산을 증액을 해서 달라고 해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거의 위원장님 저번에 문광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들이 몸으로 때우고 버티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계획서를 갖고 오셨는데 계획서상에 담당 직원이랑 시간제근로자를 아무리 두들겨 봐도 15,000필지 이상인 조사 대상을 나눠봐도 이거는 쥐어짜는 수준이 아니라 마른 수건에서 물 나오게 만드는 수준인 거 같은데.
감당이 되시나요.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위원님들이 중앙정부에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그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건의를 해주셔야 우리가 얘기를 하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우리가 이거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일을 하게끔 그래도 집행부에서 얘기를 해주셔야 이게 순서가 맞지 않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위해서 정회를 하려고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기서 정회를 하고 14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4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석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평생학습원
(14시29분)
○위원장 박석연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일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평생학습원장 이혜영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유성의 발전과 구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늘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책부록]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위원장 박석연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평생학습과
(14시36분)
○위원장 박석연 먼저,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박현선 위원입니다.
125쪽에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체계 확립에 관련해서 저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하기 위해서 평생학습원에서 공모해서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교육할 때 가봤더니 찾아가는 프로그램, 장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개설해서 운영하고 계시던데요.
이게 성과가 어떻게 되고 있고 참여자도 많이 있는지, 생각처럼 찾아가는 장애인 교육 프로그램 이용자가 어떻게 많으신지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이게 올해까지죠? 이 사업이?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2차년도이고 3차년도에는 다시 공모해서
○박현선위원 다시 공모하셔야 되고, 지금 현재 받은 예산은 올해까지신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박현선위원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장애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은 장애인 학습형 일자리 사업이라고 2개 사업이 있습니다.
이거는 장애인 학습 배달하고 장애인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최소 5명 이상 50% 장애인인 유성구민한테 학습 배달을 하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별사다리라고 25년에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강사들의 동아리인데 이분들과 함께 하는 학습 배달 강좌를 40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장애 인식 개선 지역으로 찾아가는 강좌를 30개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실적이 얼마나 되는지는 자료가 없어서.
○박현선위원 실적까지는 아니어도 이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찾거나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지, 좋은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실은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으면 또 그래서.
어떻게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본 거입니다. 그거는 어쨌든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시겠다는 말씀이시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별사다리와 함께 하는 학습 배달 강좌는 26개 강좌 정도 추진하고 있고 장애인식 개선 지역으로 찾아가는 과정은 현재 모집 중에 있다고 합니다.
○박현선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124쪽인데요. 배움사랑방 사업하고 하나는 링크유 마을 캠퍼스 업무 체결해서 하는 프로그램 운영하는 사업이 있는데 링크유 마을 캠퍼스 프로그램 운영은 올해 처음 진행하시는 사업인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작년에도 시범으로
○박현선위원 작년에도 있었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선위원 이거 보면 배움사랑방은 현재 3인으로만 되면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나 본데, 예전에는 7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규모가 작아졌나 보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3인 이상으로 그건 기본 요건이고요.
구성원 수는 거의 7~8명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선위원 3인 이상 구성으로인 걸 봐서 예전보다 배움사랑방의 수요가 줄어들었나 궁금해서 여쭤본 거거든요.
예전에는 한 강좌를 열 때 7인이 되어야지만 강좌를 열 수가 있었는데 3인 규모여도 열 수 있다고 한 거 보면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운영진이 3인이고요.
운영진이 3인이고 나머지는 8명
○박현선위원 강의 들을 때는 8명은 있어야 운영이 되는 프로그램인가.
그런데 여기 보면 배달 강좌 같은 아니···.
배움사랑방 예산 규모에 참여하는 사람하고 링크유 마을 캠퍼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원이나 강좌 수를 봤을 때 배달 강좌에 참여하시는 분이 많기도 하지만 비율로 봤을 때는 링크유 마을 캠퍼스에 참여하시는 사람이 적지만, 예산 반 정도
훨씬 학습자는 4배 수준인데 예산은 반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링큐유에서 대학이랑 연계해서 할 때 강사비나 이런 것들이 달라서 이렇게 참여자는 적은데도 비용이 이런가요? 강사비 차이예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강사비도 지원하고 일부 재료비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선위원 그런 거에 비해서 예산 규모가 어쨌든 그러면 훨씬 많이 적게 들어야 되는데 더 많이 들어서 재료비도 제공해 주고 여러 가지를 제공해 줘서 이 부분에 배움사랑방보다 훨씬 예산 규모가 훨씬 비율이 높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대학이랑 연계한다고 하니까 대학에서 원가를 많이 지원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가지고 그런 건 없나 보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이거 강사 수당이 대학에서 링크유는 강사 수당이 더 높아요. 전문 강사.
○박현선위원 강사비 차이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배움사랑방도 1시간에 3만 5,000원 그렇잖아요.
○박현선위원 맞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강사비가 더 높아요.
○박현선위원 높아가지고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마을에서 다양한 이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이용할 수 있어서 되게 긍정적이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박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김은진입니다.
125쪽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 4개 분야에 5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해서 자람대학 쭉 이렇게 설명 되어져 있고, 느린학습자 학습지원도 부모교육뿐만 아니라 대상자 교육에 대한 것도 있고 맨 마지막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12월 달까지 한다고 되어있는데
유성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 프로그램과 느린학습자의 프로그램의 차이나, 당연히 우리 참여하는 대상자가 다르기 때문에 그럴 거 같은데 이런 프로그램의 차이나 그런 것들을 따로 저희가 자료를 받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차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대상자 모집 관련할 때 그런 기준이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느린학습자는 지적장애 기준 진단에는 못 미치지만, 또래보다 학습 속도가 느린 경계성 지능 아동 청소년을 말하는데요.
느린학습자는 저희가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연계해서 보호자 동의를 받고 최소한 정보 원칙을 전제로 해서 모집을 합니다.
장애인은 지적장애라든지 발달, 뇌병변, 시각장애인 그런 장애인의 가족이라든지 활동지원사까지 대상을 구분해서 프로그램을 설계한 거고요.
○김은진위원 장애인과 우리 느린학습자를 따로 구분하는 거는 저는 맞다라고 동의가 되고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장애인 평생 4개 강좌가 진행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이후에 자료로 요청드립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김은진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김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우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우일위원 황우일 위원입니다.
124쪽 아까 박현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이어서 마을 캠퍼스에 링크유를 하고 계시는데 이거를 주민자치로 꼭 한정을 시킨 이유가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어쨌든 저희가 주민들하고 만나는 접점이 주민자치회잖아요.
주민자치회에서 수요라든지 그런 거 주민들 모집하고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주민자치회하고 같이 했습니다.
○황우일위원 대학하고 연계성을 가지고 하는 건데 취지는 주민 근거리 학습권 쪽이잖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맞습니다.
○황우일위원 주민자치회에 국한되어있다고 하면 전 주민한테 혜택가는 게 줄어들지 않을까.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전 주민이라면 유성구 전 주민
○황우일위원 그러죠. 유성구 전 주민의 공동체도 있을 거고 자기들만의 동아리도 있을 거고 단체들이 많이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주민자치로 한정이 되면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주민자치회로 한정을 하는 게 아니라 주민자치회에서 모집을 하는 거예요.
○황우일위원 거기서 모집을 한다는 거잖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모집을 하는데 동아리도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황우일위원 지금 보면 주민자치회가 5개 동이 선정이 돼 있어요.
이것도 무슨 기준을 가지고 선정을 하신 건지, 대학이 5개라서 5개 동을 한 건지.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대학 인근 동을 일단
○황우일위원 인근 동으로만 한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했습니다.
○황우일위원 그럼 대학이 좀 멀리 있는 동들은 이런 혜택이 멀어지지 않을까요?
계속사업으로 진행을 할 거니까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지금은 현재 그 근처에 있는 동으로 했는데 차후에는 유성구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황우일위원 그렇죠. 골고루 유성구민이 다 혜택을 누릴 수 있게끔 해주시면 될 거 같고요.
추진사항에 보면 4개 동으로 줄고 대학도 3개로 줄었어요. 그리고 추진계획에 보면 다시 5개 동에 4개 대학이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하반기에 1개 동이 늘어나고
○황우일위원 늘어나는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대학교가 하나, 대덕대가 늘어나는 겁니다.
○황우일위원 지금은 그러면 4개에 3개 대학 연계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지금 현재는 그렇고요. 하반기에는 더 늘려서 합니다.
○황우일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취지로 전 유성구민이 혜택을 골고루 갈 수 있게끔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알겠습니다.
○황우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황우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120페이지 세대별 맞춤형 홍보 채널 개설·운영이 있습니다.
4개 채널 5,471명 가입됐다고 되어있는데요. 혹시 20대가 몇 명인가 알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20대요?
○양명환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지금 제가 20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양명환위원 그렇다면 다음에 세대별이니까 세대별로 해서 몇 명 정도 가입했는지 자료 좀 행정자치위원들한테 공유 부탁드립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122페이지 민주시민 성장이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우리 동네 역사선생님’ 강사 실전 교육이 있고 우리 동네 역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기록유산 이야기’, 5060 청춘대학 상반기 재능 기부 강좌.
재능 기부해서 강의를 하신다는 얘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상반기 재능 기부자 모집해서 교육 운영을 4개 과정을 했고요.
하반기에도 모집해서 할 예정입니다.
○양명환위원 5060 이분들은 재능 기부 강좌를 하시는 건데 어떤 내용으로 재능 기부 강의를 하시는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일단 4개 과정이 구강 및 치아 건강이라든지 중국 역사 이야기, 우쿠렐라 악기 연주, 식물 학자와 함께하는 건강 여행. 이렇게 과정이 돼 있거든요.
○양명환위원 그게 이름이 민주시민 성장인데 민주시민 성장이라고 하면, 교육이 민주시민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다른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민주시민 성장이라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민주시민 교육이라고는 했는데 실질적으로 세부 내용을 보면 기후환경이라든지 역사교육이라든지 그런 거 위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제 말은 조금 안 맞지 않냐.
민주시민 성장이라고 하면 제 생각에는 시민으로서 민주적인 민주주의 의식 같은 걸 함양시키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옛날 그리스 민주주의 그런 거라든가 철학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민주시민 교육이 사회 공헌이라든지 재능 나눔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다시 한번 뭐라고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민주시민 교육을 저희가 사회 공헌이라든지 재능 나눔을 위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민주시민을 성장시키는 교육이라는 게 제 생각에는 시민들의 민주주의 의식을 갖다가 고양시키는 그런 교육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초·중등생 학교를 찾아가서 역사교육도 하거든요.
거기 이제 민주 역사, 근현대사 그런 것도 하니까 같이 봐주시면 될 거 같아요.
○양명환위원 민주시민 성장하는데 초·중 애들도 교육을 시켰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교육을 시킵니다. 학교 찾아가서.
○양명환위원 제 생각에는 민주시민 성장이라고 하면 계속 말씀드리는데 일반 생각 같아서는 시민들 민주주의 의식을 갖다가 고양시키거나 함양시킬 수 있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옛날 그리스 민주주의 그런 교육이라든가 철학교육이라든가 지방자치교육이라든가 이런 교육이 시민들의 민주주의 의식 같은 거를 고양시킬 수 있는 교육이 아닐까 싶거든요.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125페이지 맨 밑에 보면 느린학습자 지원에 관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이 있습니다. 이거 하셨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8월 7일 할 예정입니다.
○양명환위원 여기 7월 달로 돼 있어서.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8월 7일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양명환위원 이게 잘못된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양명환위원 혹시 유관기관이라고 하면 어떤 기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대전시교육청입니다. 시교육청하고 저희가 협약을 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양명환위원 교육청 하고만 업무협약을 하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교육청에서 저희가 학습자를 발굴을 하기 때문에.
○양명환위원 그렇구나. 저는 유관기관 업무협약이라고 하길래 느린학습자에 관한 다른 관계 기관들 다 모여서 간담회식으로 해서 하는 건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교육청하고만?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양명환위원 그렇구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미자위원 안녕하세요. 유미자 위원입니다.
저는 되게 쉬운 질의를 해보겠는데요. 평생학습원 여기 프로그램 접수하려면 접수하는 방법 좀 알려주시겠어요?
접수를 어떻게 하는지.
5060이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 프로그램을 저희가 접수를 해야 되잖아요. 접수하는 방법. 예를 들면 인터넷이나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인터넷으로 모집을 하고 1차는 추첨을 합니다.
추첨을 하고 만약에 정원이 미달 됐을 경우 추가 모집을 하는데 그때는 선착순으로 합니다.
○유미자위원 근데 저는 제가 5060·70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을 잘 못해요.
물론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인터넷 자체를 못 하시는 분도 꽤 계시거든요.
그럼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접수를 할 수 있는 방법, 그거를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1층에 보면 상담실이라고 있어요.
거기서 평생교육 활동가들이 있는데 상담을 해서 접수를 할 수 있는 거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오셔서 접수하셔도 됩니다.
○유미자위원 근데 저희가 5060 평생학습원을 찾아가는 것도 사실 어려울 수도 있어요. 살고 있는 집과 멀 수도 있고요.
그러면 가깝게 하기에는 주민센터가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주민센터는 어쨌든 서류를 떼려면 가야 되잖아요. 주민센터에서도 접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건 없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유미자위원 저는 이 부분이 왜냐하면 50·60·70 같은 경우에는 배우고 싶은 게 참 많이 있을 텐데, 직접 찾아가야 되고 접수도 해야 되고 인터넷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많이 불편할 거 같아서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어차피 강의를 들으시려면 오셔야 돼서
○유미자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야 되겠죠.
해야 되겠지만, 접수하는 거는 선착순이고 이러다 보니까.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처음에는 추첨
○유미자위원 추첨을 하고 또 선착순인데 그걸 인터넷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미달됐을 때는 추첨.
○유미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유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현 위원 오현입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이어서 저도 연장선상인데요.
122페이지 보면 아까 설명주셨던 민주시민 성장에 관련해서 민주시민 교육 강화하고 사회공헌 및 재능나눔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을 나가신다고 하셨었는데 초·중 교육이랑 사회공헌 및 재능나눔이랑은 관련 없고 그럼 기후환경 및 역사교육 강화 그쪽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이게 초등학교에 강의를 나가시는 분들이 재능기부로 나가시는 거예요.
작년에 문화유산 실감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수료자들이 학교를 찾아가서 학교 교과서 내용하고 유성의 기록유산이라든지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체험형 보완 교육입니다.
이게 재능기부하고 연계돼서 저희가 과정에 넣어놓은 것입니다.
○오현 위원 그러면 재능기부 나가시기 전에 청에서 한번 내용을 거쳐서 나가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실전 교육을 합니다.
○오현 위원 협업이 시민사회단체 및 관련기관으로 되어있는데 요새는 아무래도 SNS도 그렇고 역사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민감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에 나가실 때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려고 한 번 더 질의 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진위원 124쪽 배움사랑방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게 10년, 9년 되게 오래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을 단위의 학습공동체로서 학습의 목적도 있지만, 사실은 공동체 형성에 기반을 두고 목적으로 해서 처음에 만들어지고 진행된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배움사랑방이 오랫동안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나름의 성과나 평가들이 있었을 것이고 이후에 계속되는 요구되어지는 게 있었을 거 같은데 성과가 있다면 성과와 앞으로 지금의 개선점이나 보완 사항에 있어서 필요하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배움사랑방 성과는···.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평생학습과장님 발언대에 나와주세요.
○김은진위원 배움사랑방이 되게 오랫동안 해왔던 사업이어서 이거 성과가 무엇일까 궁금해서 질문드렸고요.
그렇게 오래된 사업일수록 보완이나 개선점이 요구되어지는 것이 있을 거 같아서 차후에 저희가 고민해야 될 것이 있는지 질의를 드렸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소미란 일단 저희 배움사랑방은 2013년부터 시작이 되었고요.
거의 14년 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공동체가 활성화되기 전에 모태의 형식으로 배움사랑방이 사실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고 학습을 통한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실제로 시대적 환경이 변하면서 저희들이 공동체 공간들이 많이 생겼어요.
저희 유성구만 해도 마을커뮤니티공간들이 20여 개가 생기고 공동체 활동들이 다양화되면서 배움사랑방의 역할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어떤 공동체 모색이 같이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은 마을공동체 부분···.
배움사랑방이 기본이 되었기는 했지만, 그것과 환경적으로 공동주택에서 활성화하는 공동체 사업, 마을자치과나 이런 데에서 하는 공동체 사업 이렇게 되면서 배움사랑방이 사실은 지금은 프로그램 위주로
그래서 아까 박현선 위원님 말씀대로 초기에는 배움사랑방 운영하는 기준이 조금 높았을 거 같고요.
지금은 그래서 3인 이상만 구성돼도 약간 목적성이 변한 거는 근거리에서 저희들이 그러니까 저희 센터를 찾아오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사실 주된 목적성이 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공동체성을 갖기에는 개별 프로그램을 근거리에서 학습한다는 거 이외에 어떤 목적의식을 가진 공동체성을 갖기에는 지금의 배움사랑방 역할은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초기의 배움사랑방하고 그런 점에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김은진위원 그거에 대한 것도 저도 동의가 되고 마을에서의 공동체 형성에 말씀대로 기반을 만들었던 것도 맞고 말씀하신 대로 다양한 부처에서 공동체 활성화 사업들이 이루어지긴 하지만 저는 이것의 나름의 의미나 목적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거를 차별해서 이것들을 지속하려면 어떤 차별성을 가져야 되고 본 위원이 어떤 고민을 해야 될지 해서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보완이나 개선에 대해서 저희가 고민을 어떻게 같이 할 수 있을까라는 의미에서 질문을 드렸던 거고 그런 점이 있다면 편히 말씀해 주시면 이후에 계속 될 수 있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려서 이후에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소미란 알겠습니다.
○박현선위원 추가로 보태서 질문하는 건데 10개소 선정하고 있는 거 선정하는 데는 무리가 없나요?
경쟁률이 치열한가요?
예전에는 경쟁률이 엄청 치열했었거든요.
○평생학습과장 소미란 사실은 저희 배움사랑방이 마을자치과에 있는 마을커뮤니티공간하고 약간 겹쳐지는 부분이 있어요.
마을자치과에서 공간 조성을 해주면 저희는 프로그램 제공이 주되다 보니 겹쳐지는 부분이 있고 실제로 공간사업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안을 채울 인력이나 여건들이 사람이 움직여야 되는 거잖아요.
그것들이 보완되고 더 많이 양성되어야 될 거 같긴 해요.
저희들의 고민은 다양하게 14년을 했다고 했잖아요. 배움사랑방 14년 됐거든요.
그 속에서 변화가 이루어졌는데 저희들도 그러면 그거에 따라서 변화를 가져야 되는데 지금의 형태들은
사실 그래서 줄이고 링크유를 저희들이 조정을···.
지역주민들한테 평생학습의 이런 자리들을 많이 마련을 하고자 하는, 그런데 형태는 변경을 해보자는 의미로 링크유가 마련이 된 거거든요.
저희들의 배움사랑방에 대한 고민은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보완하고 이거를 지속적으로 가져가기에는 어떠한 요건에 현재에 맞게 이거를 개선해야 되는지 여부는 지속사업이긴 하지만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자리로 들어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원장님, 방금 존경하는 김은진 위원님하고 박현선 위원님하고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배움사랑방이라든가 링크유 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거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김은진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이유는 오래된 사업이고 꾸준하게 해왔던 사업이니만큼 앞으로 보완하는 것, 활성화 측면에서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같이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같이 고민해서 활성화시키면 의회도 보람되고 평생학습과도 보람이 될 거 같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그리고 과장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덧붙이자면 마을자치과에서 추진하는 공간조성사업과 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배움사랑방의 취지는 어쨌든 마을공동체라는 공통적인 대상은 같으나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간사업과 프로그램 사업은 별개라고도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굳이 배움사랑방이 마을커뮤니티공간에서만 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위원장 박석연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의회와 함께 고민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합당한 거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 도서관운영과
(15시06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128페이지 도서관, 지역서점, 지역작가 함께 성장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지역서점 간담회를 개최하셨다고 들었는데 맞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양명환위원 간담회 때 나온 얘기들 좀 들을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도서 관련해서 추가로 ‘도서 좀 많이 구매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양명환위원 지역서점 지원 활성화 관련해서 조례가 저번에 본 위원이 대표발의해서 개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그런 거였는데 변화가 돼서 지원이 더 이루어지고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지역서점에 도서를 우선 구매하는 걸로 해서 현재 28,581권, 4억 3,400 정도 지역서점을 이용해서 도서를 구매하고 있고요.
독서문화사업 연계를 위해서 동네 책방에서 하는 북토크라든지 그런 사업도 추진하고 있고 도서관하고 지역 책방지기 추천 도서 전시를 하는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도 저희가 만들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4억 3,000이 올해 거인가요?
올해 구매한 거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올해 지금 현재 6월 기준으로 구매한 비용이고요.
저희가 예산은 6억 정도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나머지 도서를 구매할계획입니다.
○양명환위원 작년 예산은 얼마 정도 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작년보다 올해가 3,000정도 줄었습니다.
○양명환위원 줄었어요? 늘은 게 아니고 줄었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양명환위원 앞으로 더 노력해서 지역서점은 유성구 문화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쪽으로 더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131페이지 중간 밑쪽에 청춘이야기 독서클럽 운영이 있습니다.
이게 20대, 30대 청년 대상 2회 운영하고 14명 참여했네요.
독서클럽이라는 게 물어보니까 독서동아리가 아니고 무슨 20, 30대 청년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건가 보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책 주제 도서를 놓고 토론을 하거나 아니면 애착 유형 검사, 심리테스트, 친밀감을 높이는 대화법 이런 것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양명환위원 2~30대 청년들이 모여서 한 권의 책을 토론을 한다고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토론을 하던가 그렇게 하고 저희가 상반기 2회 했고 하반기 9월에 2회 한 다음에 독서클럽에서 독서동아리를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양명환위원 보통 이렇게 토론하거나 동아리 같은 거 모여 있을 때는 책 같은 걸 지원해 줬던 거 같은데 여기도 지원이 되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강사 수당만 지원합니다.
○양명환위원 2~30대 14명한테 책 같은 거 지원은 안 되나 보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책 지원은 현재 안 하고 있고 강사 수당만 1명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그 위에 성인독서동아리 거기에는 지원이 되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성인독서동아리도 비예산입니다.
성인독서동아리가 ‘벽돌책 독파단’이라고 두꺼운 책을 읽는 건데 책은 본인들이 준비를 하고요.
○양명환위원 벽돌책도 있고 그 위에 독서동아리 토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독서동아리 이거는 저희가 22개 동아리가 있는데 동아리별로 90만 원 정도 지원을 합니다.
○양명환위원 거기에는 도서를 지원하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도서 지원합니다. 지원하고 나중에 토론이 끝나면 반납을 합니다.
일반 도서 대출을 해주고 북큐레이션 하는 데 활용하고 합니다.
○양명환위원 요새 청년 지원이 화두인데 20, 30대 청년 대상으로 독서클럽을 운영하는데 여기에도 당연히 지원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양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미자위원 유미자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양명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곳에 제가 더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추진사항에 보니까 지역작가 연계 독서 강좌 운영이 있습니다. 4개소, 4회 운영 47명이 참여했다고 하는데 4회라면 언제 언제 운영이 된다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이게 지역작가 연계 독서 강좌가 4개소에서 4회, 이게 5월 말 기준인데 저희가 47명이 아니라 132명인데 좀 오타가 났습니다.
○유미자위원 그렇죠. 너무 인원이 작아서 여쭤보려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운영은 잘 돼가고 있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제대로 하고 있고 반응이 되게 좋습니다.
저도 한 번 가봤는데 분위기가 좋았어요.
○유미자위원 그리고 제가 여기 없는 건데 지자체마다 동네책방?
서점에 운영 자금이 지원이 된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유성구에서는 그런 게 없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동네책방에 도서 지원하는 건 없는데.
○유미자위원 지원도 그렇고 운영하는데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운영 자금은 저희가
○유미자위원 그런 건 없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네.
○유미자위원 제가 책방을 하고 있는데 지원이 된다는 말을 제가 책을 구매하는 쪽에서 들었어요. 많이.
서울이나 지방도 몇 군데 운영 지원을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한번 알아봐 주세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유미자위원 가능하면 우리 유성 지역도 서점을 많이 자영업 어려우시잖아요.
이분들께도 운영 지원금이 가서 사업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유미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유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선위원 129쪽인데요. 추진방향에 보면 지역 독서생태계 연계를 통한 민관협력 지역상생형 축제 운영이라고 되어있는데 민관협력을 해서 진행하는 것은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실제로 실행하는 데는 쉽지는 않았던 경험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민관협력을 해서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독서대전은 10월 달에 하지만 워킹그룹으로 해서 2월 달에 노은도서관에서 독서사랑방에서 지역서점 연합회장이라든지 해서 같이 유성독서대전 주제 및 방향 설정, 행사 프로그램 기획이라든지 아이디어 협의를 했고요.
그리고 6월에도 지역서점 연합회장이랑해서 프로그램 관련해서 협력사항 논의를 했습니다.
○박현선위원 그럼 여기 민관협력을 하는 거는 지역서점 연합회장님 참석하에?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박현선위원 여기 워킹그룹은 몇 명 정도 구성이 돼서 진행을 하시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워킹그룹은 10명 정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지역서점 연합회장이라든지 필사독서 동아리 회장, 지역작가라든지 책방 대표 이런 분들이 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충남대 교수도 있고요. 철학과 교수님도 있고.
○박현선위원 민관협력으로 해서 운영이 잘 돼서 행사가 잘 진행 되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박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우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우일위원 황우일 위원입니다.
128쪽이요. 지역서점 경영안정하고 지속성장 지원으로 해서 도서를 우선 구매하잖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황우일위원 우선 구매하는데 우리 관내에 서점 개수가 대략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한 게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지금 저희가 우선 구매하는 서점은 인증을 받은 30개소.
○황우일위원 30개 외에 더 있는지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30개 외에는 저희가 대형서점도 있고 하는데 한 40개 정도.
○황우일위원 40개 정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황우일위원 그러면 30개 선정은 매년 30개 정도 선정 되실 거잖아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그렇습니다. 대전시에서 선정을 합니다.
○황우일위원 선정한 서점에 대해서는 변동사항이 없나요?
거의 지속적으로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인증서 받으면 2년, 유효기간이 2년입니다.
○황우일위원 2년 정도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어쨌든 요즘 대형 온라인 서점, 유령 서점까지도 많이 판치고 있어요.
지역에서 우리 생활문화 공간인 이런 서점이 자꾸 사라지고 있거든요.
그런 서점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도와줄 수 있고 그런 사업에서 진행이 계속됐으면 좋겠고 그런 거 선별 주의 깊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황우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황우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현 위원 오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도서관은 행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리고 다양한 연령대가 오겠지만, 아이와 부모가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이 되어야 활력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추진하시는 사업들 보니까 일단 프로그램 중심으로 올려주셨는데 아이들이 가고 싶은 도서관이라든지 아니면 부모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구상하시고 있는 부분이 있으신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아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도서관이라고 있어요. 어린이도서관도 있고 그 안에 유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습니다.
도서관마다 있고 지금 현재 시설 개선할 계획은 없습니다.
○오현 위원 그래서 더 첨언을 드리면, 본 위원이 현장을 다녀보면 원신흥동이나 상대동 같은 부분은 특성상 영유아 초등학생이 매우 많은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편하게 머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 독서 공간은 수요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천천히 지역을 보시면서 현안적인 문제들도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 공간이라고 되어있기는 한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파라든지 환경적인 어려움들이 있는 편입니다. 진잠 같은 경우도 그렇고.
아마 제가 못 가본 곳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살펴주셨으면 좋겠고요.
132페이지 보면 업무계획에 대전시립박물관과 연계한 ‘책으로 여는 대전 역사 산책’ 사업이 있습니다.
어떤 취지인지는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 실제로 시립박물관을 방문해 보면 도서공간은 마련되어있습니다.
나름대로 의자도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게 되어있긴 한데 조금 불편한 부분도 많고 책이 노후된 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갔을 때도, 실질적으로 부모가 아이랑 동행해서 갔을 때도 책이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오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양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명환위원 양명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오현 위원님에 이어서 자운대도서관이 9대 때 하려다가 아마 못했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자운대도서관이요. 예.
○양명환위원 다시 추진할 계획 같은 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자운도서관은 사업이 중단된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중단된 사유가 호국복지센터라고 건물이 27년도 8월 31일 날 폐쇄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자운도서관을 조성하려고 했는데 그 결정이 나서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서 중단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건물이 폐쇄돼서 자운대도서관이 중단된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양명환위원 다른 건물을 고려 같은 건 안 해보셨나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다른 건물 고려는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자운대도서관을 추진하려고 했던 이유가 거기가 워낙 동떨어져 있는 데다가 수요도 많고 그래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물은 그 옆에 다른 건물도 있을 거 같아서.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자운대도서관 거기는 스마트도서관이라고 스마트기기에서 책을 빌릴 수 있는 500권 정도.
그걸로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명환위원 그게 뭐죠? 스마트기기가?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기계에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도서관 이런 공간은 저희가 확보할 수 없어서 상가 2층인가 거기 기기를 설치해서 500권 정도 해서 볼 수 있는
○양명환위원 거기에 대해서 따로 저한테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양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양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유성구가 도서관이 많잖아요.
도서관 얼마나 더 지을까보다는 도서관을 어떻게 활용할 건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될 때가 온 거 같아요.
물론 신도심 개발지에 수요가 또 생길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커버를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지금 이미 도서관이 많이 구축되어 있는 상태에서 사설력에 대한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제는 도서관을 어떻게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될 시기가 온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행자위원회 소속 위원님들하고 머리를 맞대서 이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도서관 보니까 129페이지 독서대전 개최 계속사업인데 이게 담당부서가 노은도서관 팀으로 되어있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노은도서관에서.
○위원장 박석연 독서대전 이 큰 사업을 노은도서관에서 해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저희가 도서관별로 큰 사업을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분업을 하신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위원장 박석연 그만큼 사람이 없다는 얘기네요.
평생학습원 소속되어 계시는 직원분들의 노고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차차 아실 텐데
그동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평생학습원 내에 평생학습과, 도서관운영과 소속 직원분들께서 정말 평생학습원에 소속되어 있다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새로 부임하신 원장님께서 직원분들 배려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독서대전은 차질없이 준비가 되고 있는 거죠? 그러면?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부계획 수립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게 시작과 동시에 가장 관심이 많았었던 행사고, 또 결과에 대해서도 의회 의원님들한테도 반응이 좋았고 주민들한테도 반응이 좋았었던 아주 내실 있는 행사 중의 하나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을 계속 유지해 주셨으면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사업비가 조정이 된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줄었습니다. 3,700 정도.
○위원장 박석연 줄었죠?
근데 눈높이는 똑같을 거 아니에요. 한 번 봤으니까.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위원장 박석연 근데 예산이 줄었으면 그 예산에 맞게 행사를 진행을 하셔야 될 텐데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작년에 했던 핵심사업은 그대로 하고요.
어쨌든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걱정이 돼서 그래요.
예산은 줄었는데 사람들 눈높이는 이만큼 높아진 상태에서 올해 어떻게 하실까 내심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너무 쥐어짜지 마세요. 노력하고 있다는 거는 다 알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의원님들이나 주민분들이 알 수 있게끔만 하시고 너무 쥐어짜면서까지 무리하시면 별로 좋지 않을 거 같습니다.
아무튼 잘 좀 해주시고 도서관 자체에 대해서 한 말씀 더 드리자면 도서관은 앞으로 지역사회하고 함께하는 공간으로 바꿔나갈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물론 동네마다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또 있지만, 지금 있는 우리 유성구에서 관리하고 도서관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특히나 지역에서 취약 아동들을 품을 수 있는 그런 공간들로 계속 점차 점차 변경되면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도서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원장님이 새로 오신 만큼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잘 부탁드린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이혜영 제가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박석연 많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자리 정돈하겠습니다.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도 그렇고 우리 제10대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첫 번째 상임위였는데요.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하시느라고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배 동료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산회)
○출석위원
○출석전문위원
- 행정자치전문위원 이혜경
○출석공무원
- 경 제 문 화 국 장 이은아
- 일 자 리 정 책 과 장 이예순
- 문 화 관 광 체 육 과 장 권영균
- 교 육 과 학 과 장 박희동
- 지 역 산 업 과 장 신민호
- 평 생 학 습 과 장 소미란
- 도 서 관 운 영 과 장 이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