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유성구의회 혜윰실에서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성·대전 미작연구회,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대전광역시 4-H연합회, 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유성구 관계 부서 등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지원 필요사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농업 관련 단체와 행정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석연 의원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의 발전과 농업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 관련 단체와 행정,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농업정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