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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연 유성구의원, “상대동 교통 사각지대 해소 위한 즉각적인 대책 마련” 강력 촉구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8 작성일

박석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제284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20)에서 상대동 교통안전대책 수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대전광역시(이하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경찰청(이하 대전경찰청’)이 즉각 행동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석연 의원은 상대동은 수천 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주거 밀집 지역이자 다수의 학교가 위치한 교육 환경의 중심지이지만, 정작 주민들은 매일같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아파트 단지 주변 도로는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조적 결함을 안고 있어, 등하교 시간대 학생들과 어르신 등 교통 약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박석연 의원은 주민들이 통장단 등을 통해 수차례 대책 마련을 건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시와 대전경찰청 등 관계 기관이 보인 미온적인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따라 유성구의회는 대전시-대전경찰청 합동 협의체 구성 및 정밀 현장 점검 실시 건의 사항 처리 과정 투명 공개 및 주민 설명회 개최 행정 편의주의 지양 및 안전 시설물 보강 등 긴급 안전 대책시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박석연 의원은 안전은 행정이 주민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복지라며, “상대동 주민들이 더 이상 사고의 불안감 없이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대전시와 대전경찰청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목소리를 내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