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대] 진잠·학하·노은·관저 관통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백지화 및 경과대역 전면 재검토 촉구
내용
안녕하십니까. 대전 유성구 반석더샵 아파트 주민입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최적 경과대역에 반석동·노은동을 비롯한 진잠·학하·노은·관저 일대 주거지역이 포함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많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건설될 경우 전자파에 대한 주민 불안은 물론, 건강권과 안전, 자연환경, 주거환경 및 재산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충분한 사전 설명과 실질적인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노선 선정 절차가 진행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또한 해당 송전선로가 수도권 및 대규모 산업단지 등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그에 따른 부담과 위험을 왜 대전의 주거밀집지역 주민들이 감수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전시와 유성구청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주거밀집지역 통과 계획에 대한 명확한 반대 입장 표명
진잠·학하·노은·관저 및 반석동 일대 주거밀집지역을 통과하거나 인접하는 송전선로 계획에 대해 주민의 안전과 주거권을 우선하여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2. 현재 경과대역 선정 절차의 원점 재검토 요구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현재의 경과대역 선정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도록 한국전력공사에 적극 요구하고, 관련 입지선정 자료와 후보 노선 및 평가 기준이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3. 주거지역 완전 회피 및 지중화 등 대안 마련
사업 추진이 불가피하다면 최소한 주거지역과 학교를 완전히 회피하는 대체 노선을 검토하고, 불가피한 구간에 대해서는 지중화를 포함한 주민 안전 대책을 적극적으로 요구해 주십시오.
4. 대전시·유성구청의 적극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단순히 한국전력공사의 사업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는 수준에 그치지 말고, 대전시와 유성구청이 직접 주민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설명회 및 의견수렴 절차를 충분히 마련하고, 사업 진행 상황과 지자체의 대응 내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한번 초고압 송전선로의 최종 노선이 확정되고 건설이 진행되면 되돌리기 매우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과 주민들의 안전, 재산권이 걸린 문제인 만큼 최종 노선이 결정되기 전에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주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사업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며, 주거밀집지역을 관통·인접하는 현재 경과대역의 철회와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대전시와 유성구청에서는 본 민원에 대해 단순히 한국전력공사로 이첩하거나 형식적인 답변에 그치지 말고, ① 해당 사업에 대한 지자체의 공식 입장, ② 한전에 요구하거나 협의한 사항, ③ 주민 의견 반영 방안, ④ 향후 주민 보호 및 대응 계획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최적 경과대역에 반석동·노은동을 비롯한 진잠·학하·노은·관저 일대 주거지역이 포함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많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건설될 경우 전자파에 대한 주민 불안은 물론, 건강권과 안전, 자연환경, 주거환경 및 재산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충분한 사전 설명과 실질적인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노선 선정 절차가 진행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또한 해당 송전선로가 수도권 및 대규모 산업단지 등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그에 따른 부담과 위험을 왜 대전의 주거밀집지역 주민들이 감수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전시와 유성구청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주거밀집지역 통과 계획에 대한 명확한 반대 입장 표명
진잠·학하·노은·관저 및 반석동 일대 주거밀집지역을 통과하거나 인접하는 송전선로 계획에 대해 주민의 안전과 주거권을 우선하여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2. 현재 경과대역 선정 절차의 원점 재검토 요구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현재의 경과대역 선정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도록 한국전력공사에 적극 요구하고, 관련 입지선정 자료와 후보 노선 및 평가 기준이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3. 주거지역 완전 회피 및 지중화 등 대안 마련
사업 추진이 불가피하다면 최소한 주거지역과 학교를 완전히 회피하는 대체 노선을 검토하고, 불가피한 구간에 대해서는 지중화를 포함한 주민 안전 대책을 적극적으로 요구해 주십시오.
4. 대전시·유성구청의 적극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단순히 한국전력공사의 사업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는 수준에 그치지 말고, 대전시와 유성구청이 직접 주민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설명회 및 의견수렴 절차를 충분히 마련하고, 사업 진행 상황과 지자체의 대응 내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한번 초고압 송전선로의 최종 노선이 확정되고 건설이 진행되면 되돌리기 매우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과 주민들의 안전, 재산권이 걸린 문제인 만큼 최종 노선이 결정되기 전에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주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사업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며, 주거밀집지역을 관통·인접하는 현재 경과대역의 철회와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대전시와 유성구청에서는 본 민원에 대해 단순히 한국전력공사로 이첩하거나 형식적인 답변에 그치지 말고, ① 해당 사업에 대한 지자체의 공식 입장, ② 한전에 요구하거나 협의한 사항, ③ 주민 의견 반영 방안, ④ 향후 주민 보호 및 대응 계획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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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2일
(인 또는 서명)
유성구의회 의장 귀하

